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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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80 | 연수후기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yh*** | |
블렌디드 러닝 등 온라인수업에 많은 도움을 받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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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79 | 유익한 연수~ 잘 활용하겠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ju*** | |
작년 학급아이들 첫 만남을 준비하기 위해 자료를 준비하고 영상제작까지 꼬박 14시간을 바둥거리며 허덕이던 때가 생각납니다. 수업에 무엇을 담아낼것인지 고민하는 시간이 스트레스가 아닌 보람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타 교과의 수업 노하우 역시 매우 유익한 정보들로 잘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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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78 | 수업혁신만이 교사가 행복해지는 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i*** | |
교사가 되어 교육과정이 바뀔때마다 수업의 변화를 이야기하지만 학교 환경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배움으로부터 도주하는 아이들을 붙들어 놓는 방법은 이제 참여하고 활동하면서 스스로 교과의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주어진 교과서로 진도나가고 평가하는 수업으로는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가져 오기 어렵다. 힘들지만 수업혁신만이 교사가 교실에서 행복해지는 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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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77 | 모둠 수업 구성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y*** | |
어떤 강의에서는 모둠 수업 구성 시 무작위로 하지 말고, 소통이 일어날 수 있도록 구성해야한다고 하셨고, 또 손우정 교수님 직접 강의하실 때는 무작위로 3-4명을 구성해서 교사는 협동이 잘 되지 않는 모둠만 신경쓰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유형의 모둠이 효과적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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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76 | 수업, 그리고 배움에 관한 고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y*** | |
- 수업에서 많은 양을 가르치기보다 아이들과 소통해야 한다. - 지식을 습득하여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활용하여 사고하고 탐구하는 것으로 바뀌어야 한다. -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게 해야 한다. - 교과서의 벽을 뛰어넘은 진정한 배움을 추구해야 한다. - 민주주의는 한명 한명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것이다. - 배움의 공동체의 개혁은 방식이나 기술이 아니라 비전과 철학이다. - 수업 수준이 쉬우면 모르는 아이가 점점 많아진다. 그동안 수업에 대한 고민과 갈증이 어느정도 해소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당장 수업을 완벽하게 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수업과 학생들, 그리고 학교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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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75 | 수업 Plan이 아닌 수업 Design!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ar*** | |
수업 Plan이 아닌 수업 Design으로 가는 교육이며, 디자인은 상황과 대화하며 바꾸어 가는 것이다. 교사의 지식은 이미 죽은 것이다. 지식을 디자인하여 과제로 만드록 배움으로 만들어 간다. 라는 말이 참 인상적입니다. 우리의 삶과 세계가 늘 변화하고 유동적이듯이, 가르치고 배우는 교육 활동도 언제나 생동적인 변화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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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74 | 영화로 수업을 하는 경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o*** | |
영화를 보고 영화 속 문제에 대한 문제 토론 수업으로 진행한적이 있는데 학생들도 색다른 영화 수업에 재미있어하고 참여도도 높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은 비대면 수업이 계속되고 있어서 이러한 영화를 통한 수업도 모둠 토론 수업도 제한되어 있기에 아쉽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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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73 | 잘 들어주는 선생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eb*** | |
그동안 너무 잘 가르치려고만 노력하는 교사였던 것 같아서 반성을 많이 합니다. 아이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내 스스로 차단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하면서 연수를 들었습니다. 연수내용을 되새기며 수업에도 잘 적용해보려고 노력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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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7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ip*** | |
대화하는 방식에 대해 고민해 왔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해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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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71 | 위안과 힘을 얻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ch*** | |
코로나 19로 인해 수업시스템이 많이 바뀌어서 그동안 공부하고 하고 싶던 '하부르타', '참여수업' 등을 할 수 없게 되자 내가 무엇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업을 하고 있나 라는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원격이라는 학교 시스템이 들어온 이상 계속 될 수도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난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저런 답답함을 안고 상황에 적응하고 있는데 좋은 연수, 좋은 책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고 갑니다. 마음의 위안 뿐만 아니라 다시 아이들과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 방향성도 얻은 것 같아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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