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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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90 |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연수를 듣고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eh*** | |
무기력한 아이들을 보면서 왜 저 아이는 무기력할까? 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대부분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자기만 하니 밤에 무얼 했길래 이렇게 까지 잘까?라는 생각만 해 보았을 뿐이었다. 이 연수를 통해 일시적인 해결책이 아닌 좀더 깊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무기력한 아이들이 왜 무기력한지, 어떤 환경이 아이를 그렇게 만들었는지, 이 아이가 다시 활력을 찾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연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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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89 | 진로독서활동을 위해 들었던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ep*** | |
진로활동을 좀 더 개인맞춤형으로 진행하고 싶은 욕심에 독서활동을 떠올렸고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듣는 동안, 수업 구상도 하며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게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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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88 | 유익한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mo*** | |
PBL을 계획하고 진행해가는 선생님들의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중등의 다양한 교과에서 적용가능한 사례들을 더 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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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87 | 다시 한 번 용기를 내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b*** | |
많은 선생님들의 도전과 성취가 눈물겨울 정도로 멋있고 아름답다. 이대로 잘 따라 배워서, 나의 수업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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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86 | 우리 반 **이에게 미안하네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m*** | |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우리 반 한글 미해득 아이를 너무 내 욕심으로 지도한 것을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어떻게든 내가 담임을 하는 동안 읽고 쓰기를 하는 아이로 만들어야지 하는 조급함 때문에 아이의 상황이나 마음을 살펴보지 않고 너무 밀어붙인 것 같아 미안하네요. 내일 학교에서 만나면 머리부터 쓰담쓰담해 주고 오늘도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자고 화이팅 해주어야 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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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85 | 줌과 구글 클래스룸을 중심으로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lr*** | |
처음 시작하는 초보 단계입니다. 줌과 구글클래스룸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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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84 | 블렌디드 수업을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 줄었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lr*** | |
블렌디드 수업의 어려움때문에 부담감이 매우 컸습니다. 전문가처럼 할 수는 없지만 부담감이 많이 줄었습니다.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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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83 | 막연했던 PBL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go*** | |
게임같은 수업, 진지한 재미로 주어진 과제에 몰입할 수 있는 이상적인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구체적 실천 의지를 갖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매번 하긴 힘들지만 최소한 1년에 한번 정도는 시도해보려 노력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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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82 |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e*** | |
사람과의 관계보다 능률적인 일의 완수와 오랜 경력으로 스스로 만족하는 수업 등을 하면서 매일을 보내다가 우연히 듣게된 연수가 마음 깊이 울림을 주었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알게되고, 고민을 들여다 보게되고 그러면서 사실은 나의 고민이었는데 혹은 나의 옆에 있는 사람의 신호였는데 알아차리지 못하고 혹은 그 신호를 알면서도 외면하거나 무시하며 지냈던 시간에 반성과 함께 깊은 묵상에 빠져 본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의 시간을 뒤돌아보며 현재와 미래의 나를 귀하게 이어 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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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81 | 궁금하던 단계별 지도 방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h*** | |
읽기 지도에서 궁금하던 단계별 지도 방법에 대해 좋은 강의를 들었습니다. 교육과정에 충실하여 지도했지만 따라오지 못하는 몇몇 학생들떄문에 많은 고민이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은 것을 강사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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