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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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90 | 아이들을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gu*** | |
| 41089 | 패러다임의 전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o*** | |
교사는 학생들에게 해답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당위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를테면 학급운영면에서는 학생들을 잘 통제하고 문제가 생기면 잘 해결하고, 교과지도면에서는 가장 좋은 해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식으로요. 그래서 항상 마음과 몸이 무겁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러지 못하는 것 같으면 직업을 잘못 선택한 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교사가 되지 못할까 두렵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것은 잘못된 패러다임을 갖고 있어서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살짝 들게 되네요.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은 상호적인데 혼자서 다 해결하려 한 것은 아니었을까? 학생들은 수동적인 존재라는 암묵적인 가정을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가르치는 것을 모든 면에서 혼자만의 일인듯 생각하지 않았는지 하는 의심이 들어요. 어쩌면 학생들은 내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는 존재고,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은 함께 협의를 통해 힘을 분산해도 되지 않았을까, 학생들을 믿고 진행했어야 하지 않나 하는 희망적인 생각에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끼게 됩니다. 일단은 희망을 갖고 학생을 믿고 그들에게 질문하고 존중과 공감을 할 수 있다는 게 위안이 됩니다. 순진하게도 마음이 가벼워지고 새로 시작해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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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88 |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u*** | |
모든 말씀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을 만나는 존재로서 생각해야할 것을 던져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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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87 | 고민과 희망이 공존한 연수 ㅋ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ls*** | |
옆에 친한샘과 PBL을 고민하며 같이 들은 연수였는데 에듀니티 연수는 늘 실망시키지 않네요.. 많은 고민을 했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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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86 | 배움의 철학을 찾아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o*** | |
형식적인 연수가 아니라 배움에 대해 생각하고 철학을 되돌아보는 연수였다. 수업디자인을 잘하여 아이들이 점프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수업을 시작하고 싶다는 동기가 뚜렷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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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85 | 다시 들은니 기억이 새록새록
ARROW ENGLISH-직무 |
in*** | |
안녕하세요? 최재봉, 정유진 선생님^^ 저는 교사연수도 참여하고 전주에서 애로우잉글리쉬 6개월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그런데 한동안 아이들과 영어공부를 하지 않으니 또 가물가물해서 너무 반갑게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역시 애로우 잉글리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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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84 | 마음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a*** | |
명퇴를 하나마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심란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좀 진정되고 결론에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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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83 | 프로젝트학습에 대한 실마리를 연수를 통해 얻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ir*** | |
어렵게만 느껴지던 프로젝트학습에 대한 실마리를 연수를 통해 얻었습니다. 학생도, 교사도 즐거운 수업을 위해 지금 당장 프로젝트학습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 가지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프로젝트학습을 소개해주어서 큰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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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82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a*** | |
좋은 연수를 기회가 되어 다시 듣게되었는데 정말 유익하고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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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81 | 생각의 변화를 준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a*** | |
저는 시골 작은 학교에서 1학년 18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18명의 학생 중 10명은 글을 읽고 쓰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1학년 교과를 학습하는데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학생들의 가정환경은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정이 별로 없습니다. 1년동안 이 아이들이 모두 한글을 익힐 수 있을지, 덧셈뺄셈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우선 학생들의 마음을 살펴주고 학습 동기를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우리반 학생들을 지도할 때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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