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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1252 블렌디드 수업에 대해 알게되었네요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ko***

생소한 블렌디드수업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영상을 지켜보았는데 여러 사례들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41251 친절+단호, 그게 가능해?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20***

몇년?전부터 꼭 듣고 싶었던 연수다.

드디어 듣게 되었는데,

친절하면서 단호한... 정말 그게 가능할까?

솔직히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교사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여유로워지는 것 같다.

아이들이 더 사랑스러워지는 나이?

이 연수를 여러번 반복해 들으면서 꼭 적용해봐야겠다.

41250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너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da***

연수를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 두 학생의 감정 갈등으로 인한 학교폭력사안이 생겼는데 부모님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해결과정이 쉽지 않은 사안이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다행히도 이 연수를 들으면서 학생이나 학부모를 대하는 태도에서 저의 부족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볼 수 있었고 학생이나 학부모님을 대할 때 배운 내용을 생각하며 바로 적용하면서 서로에 대해 격한 감정으로 대채했던 학생들의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편안해지면서 오늘 서로 진심어린 사과의 편지를 주고 받는 모습을 보고 저도 감동이 되었어요. 이 시기에 꼭 맞는 연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실제 학교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상황별로 잘 구성해서 설명해 주신 강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41249 다시 시작
ARROW ENGLISH-직무
lb***

에로우 잉글리쉬 연수를 하고 다시 영어 공부를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1248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 박수를~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im***

현장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선생님들 대단하십니다.

파이팅!!

41247 회복적 생활교육과 써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ah***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써클, 행위자, 피행위자 등 이런 단어들을 임용고시 2차 면접을 준비할때 처음 접해봤다. 그 당시에는 막연하게 좋은 제도라고 생각했고, 학교에 와서는 이걸 실제로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다. 그리고 정신없이 바쁜 학교생활을 하며 잠시 잊고있었다.

벌써 6월 말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학생들이 점점 풀어지고, 약간의 사소한 다툼이 일어날때쯤 이번 연수를 들을 기회가 찾아왔다. 잊고 있었던 회복적 생활교육을 다시 되세길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회복적 써클, 회복적 생활교육을 통해 평화로운 공동체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41246 블렌디드 수업의 어려움 해결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yo***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블렌디드 수업을 시작하면서 느꼈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41245 블랜디드 수업에 대하여..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yj***

연수를 듣기 전에는 블랜디드 수업이라는 단어가 조금 낯설게 느껴졌는데, 연수를 들으면서 나도 모르게 친숙한 단어가 되었다.

곳곳에서 현 상황에서 열심히 수업을 위해 연구하고 도전하는 선생님들의 열정이 느껴졌다. 온라인 학습의 여러가지 괜찮은 툴이나 팁을 얻을 수 있었고, 현장 수업과의 자연스러운 연계 방법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2학기부터 전면 등교수업으로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온라인 수업에서의 혁신은 계속 요구될 것 같다.

41244 연수를 통해 샘들과 토론을~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p***

교사 실재감이라는 단어가 낯설었다. 함께 연수를 신청하고 한차시 한차시 끝나고 나면 만나서 이야기하고 메신저를 통해 의견을 묻고 연수 후 소감을 나누게 되었다. 등교수업과 온라인수업이 병행하던 때 우리가 많이 힘들었다고 온라인속에서 수업을 위해 소리치고 진도나가기 힘들었다가 등교해서 얼굴보면 인성교육해야하고 에고 이런날들속에서 우린 평상시 수업속 교사의 모습을 재현해내야겟다는 생각을 조금씩 할 무렵 이연수를 만났다. 실재감, 샘이 너희와 지금 함께 있고 너희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안다는 격려와 응원을 할 새가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이젠 할 수 있겟다. 평상시 교사의 모습으로 나의 수업으로 돌아갈 수 있겟다. 화려한 컨텐츠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후배교사의 화려한 디지털 다르는 기술에 자괴감이 들었던 나를 응원할 수있겠다. 샘들 모두 연수를 통해 파이팅 할 힘을 갖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교사로서의 나의 존재를 잊지않고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41243 고맙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bu***

여러분의 노력으로 온라인 연수가 빛이 납니다.

모두들 행복하셔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