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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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22 | 프로젝트 학습 시작하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ji*** | |
이번 연수를 통해서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고 실천하면서 학생들과 함께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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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21 | 내 수업도 다시 시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킨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ef*** | |
사실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몇 번 들어봤었는데, 이번 연수만큼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없었던 것 같아요. 연수 듣는 내내 내 수업도 다시 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요즘 한참 수업 때문에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방학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2학기부터는 제 수업도 바꿔보고 싶어요. 제 삶도 함께 바뀔 수 있는 수업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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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20 | 마음이 따뚯해지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e*** | |
편안한 마음으로 부담없이 들으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연수였습니다. 동료교사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서로 도와줄 수 있는 학교문화를 기대하며.... 모두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냅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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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19 | 블렌디드 수업에 대한 고민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an*** | |
블렌디드 수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은 온라인 수업을 하기 위한 수업 도구에 대한 두려움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이 다르지 않고, 수업 공간만 바뀌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결국 수업에 대한 디자인은 같다는 것을 확인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저에게 맞는 수업 도구가 무엇인지 그것을 찾고, 고민하고 그 속에서 수업의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를 정한 후 수업을 디자인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저만의 수업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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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18 | 믿을 수 있는 뉴스 고르기 위해서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my*** | |
모든 뉴스는 현실 그대로 보여주지 않고 임의로 재구성하므로 현실을 충실하게 재현하기 위해서는 미디어 리터러시가 필요합니다. 왜곡 보도와 가짜뉴스롤 제대로 알기 위해서, 그리고 믿을 수 있는 뉴스를 고르기 위해서도 미디어 리터러시가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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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17 |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의 중요성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my*** | |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는 기성세대와는 다른 매체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디지털 시민성을 확보하고 디지털 시민의 역량을 기르는 것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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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16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h*** | |
문자해득을 하지 못하는 아이는 안해서가 아니라 못해서인 경우가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뒤쳐지는 아이를 포기하지 않고 아이의 마음을 열게 할 수 있도록 아이와 친해지도록 매일 조금씩 시간을 내어 대화도 나누고 아이와 친밀해지면 첫단추는 끼워진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법적인 면에서 재미있는 체험, 게임 등이 소개되어 있어서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느껴지던 한글해득 지도 방법에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현장에서 잘 지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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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15 | 배움의 교과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om*** | |
배움이라고 하는 것은 학생들뿐 아니라 교사에게도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단어인 것 같다. 늘 배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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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14 | 연수 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yo*** | |
프로젝트 학습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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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413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s*** | |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의 학생들 중에는 무기력증에 빠진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상황을 감정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닌 학문적으로 접근할 수 있어 아이들의 상황을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저의 태도에 대해서도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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