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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1776 좋은 연수 잘 듣고 갑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zo***

연수를 듣는 내내 현장에서 몇몇 학생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생긴 어려움이 해소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디어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학생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1775 교육놀이 용기있게 놀아보자를 듣고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e***

수업시간과 쉬는시간, 체육시간에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접 실습을 하는 영상을 보니 이해가 더 쉽더군요. 자료실에서 받은 자료를 읽고 다시한번 떠올리면서 교실에서 적극 놀이를 실천해 보아야 겠습니다.

41774 나의 수업을 되돌아 보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u***

방학 중 2학기 수업 활동지를 제작하면서 여러가지 고민을 하던 중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수업을 7-8교시정도 실시하게 된다면 일주일에 2차시 수업인 역사 수업의 경우 거의 한달을 소요하게 되는데 내신 성적을 산출하는 학교 수업에서 시도하기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유학년제 수업에 적용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내년 수행평가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41773 좋은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dd***

  수업에서의 놀이에 대해 평소 관심이 있었으나 막막해 하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접하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학교에서 일이 너무 바빠 연수를 기간안에 듣기가 많이 힘드는데 연수기간이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교실에서 놀이를 적용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41772 서로 소통하는 것의 중요성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h***

풀리지 않을 것 같은, 태산 같은 문제도 결국은 당사자 간의 대화를 통하여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렇지만 따 먹기에는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미리 포기하는 것이 더 많다는 실감합니다. 요즘처럼 학부모의 앞뒤가 맞지 않은 자기 자식만을 위해 핏대를 높이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41771 시민교육 연수를 들으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h***

새롭고 신선한 충격입니다. 이름이 높으신 강사 선생님들의 교육활동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41770 연수를 통해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ck***

연수를 통해 현장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 방법을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1769 연수후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ny***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초유의 상황이 벌어지고 줌을 이요한 쌍방향수업을 진행하라는 학교장의 방침이 전달되었다. 그 당혹감과 무지함에 이리저리 다니며 사용법을 익히던 때가 생각난다. 이 연수를 들으며 미리 이런 연수를 접했더라면 그렇게 당황하지는 않았을 건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 실재감. 어떤 상황에서든 교사의 존재를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41768 꼭 필요하지만 소홀히 다루는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i***

교육의 최종목표는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을 육성하는 것인데 이론적인 부분으로 접근하다보면 너무 뻔하고 감이 잡히지 않는 교육이다.

다양한 측면에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민주시민교육에 대해서 들으면서 우리학교에서 적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실제로 수업하거나 활동하는 내용으로 보여주셨다면 더 이해하기가 쉬웠을것 같습니다.

41767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우리반 친구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e***

  오랜만에 1학년을 맡게 되어 상당히 정신없고 바쁜 중에 아직까지 문자를 읽고 해석을 할 수 없는 우리반 친구가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고자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본 연수를 듣기 전에는 문자를 깨우치지 못하고 입학한 학생을 짐스럽게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으나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좀 더 학생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정성을 다해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차시의 '학습 부진'과 '교수 부진'이라는 단어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고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지도 방법을 통해 열의를 가지고 지속적인 지도를 한다면 우리반 친구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