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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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30 |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al*** | |
교육 현장에서든 가정에서든 비폭력 대화, 회복적 생활교육 등 여러 실천적 교육 이론과 개념에 대해 종종 들어왔지만, 실제 삶에서의 실천은 늘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자녀가 사춘기가 오면서 부모인 저와 갈등이 종종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회복적 생활교육의 실천의 장이 학교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존중과 신뢰의 회복이 중요함을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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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9 | 학생회 자치 운영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co*** | |
광주 산정중 선생님 강의를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학교 내 발생하는 문제를 관점을 달리하여 해결한 부분이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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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8 | 다음 학기부터 시도!
[상시연수]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an*** | |
프로젝트학습 해보고는 싶었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연수로 배웠습니다. 2학기부터 시작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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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7 | 민주적 학교문화
[상시연수]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ho*** | |
민주적 학교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다양한 분야의 시도와 실행이 이루어지고 있고 혁신학교 뿐 아니라 일반학교들도 민주적 학교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고민과 노력이 시작되었다. 무엇보다도 학교장의 열린 마인드와 삼주체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만나 학교 교육과정을 이야기 나누는 것부터 시작이라는 것도 공감이 된다.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한다는 말씀에 귀기울이고 학생자치회부터 단계적으로 학교민주주의를 만들어 나가야겠다. 전국의 모든 학교들이 민주적 학교문화를 만드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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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6 |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한 앞으로의 다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me*** | |
이 연수를 통해 무기력하고 수동적인 아이들을 보면서 고민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나의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학기가 되면 만날 아이들이 얼굴도 떠오르고 나의 역할이 기대도 되네요. 부담감과 기대감은 내려 놓고 찬찬히 사랑의 눈길로 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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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5 | 학교자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pu*** | |
연수를 통해 학교자치의 필요성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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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4 | 학교자치에 대한 이해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pu*** | |
전국의 다양한 학교자치 사례를 통해 학교자치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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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3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c*** | |
독서교육을 지도한다는 것이 항상 어렵고 힘든과정이었는데~~ 좋은 강사님들께서 쉽게 설명해 주시고, 다양한 사례를 듣고 많이 힘이 됩니다. 누군가를 지도한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사 본인이 독서에 대해 관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고 읽은 후 내용에 대해 발제도 해보고 토론도 해본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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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2 | 관계만들기의 중요성을 알게 됨.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se*** | |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수업의 진도, 출결, 가르쳐야 하는 내용만 중요시 하게 되어 관계만들기의 중요성을 놓치기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질 때 학생들은 마음을 열고 교사와 만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학생들의 자발성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면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줄수 있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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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621 | 연수 끝.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yo*** | |
다양한 여행이야기와 여행을 바라보는 시각, 여행중의 다양한 에피소드 등은 가볍고 재미있게 들을 수있는 내용이었다. 처음부터 가벼운 주제라 여기고 신청한 연수였다는 점을 스스로 받아들이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너무 산만하고 의미있는 내용들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교육관련 연수 사이트라는 점에서 연극놀이 내용이 들어 있지만 글쎄,, 하는 내용. 요즘은 교육연극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고 실행하는 교사들이 많다는 것. 그리고 강사의 여행 경험 이야기가 현실감보다는 특별한 어떤 사람. 여행가의 이야기로 느껴져 이 과정을 선택할 때 기대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고... 선택은 스스로 했으니까... 아무튼 듣는 동안 지루하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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