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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2564 수업과 유튜브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mj***

유튜브 활용이 점차 늘면서 결국 저도 유튜브 활용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는 유튜브를 활용하기에 앞서

교사로서 고민해야 할 부분들을 다양하게 짚어주는 의미 있는 연수이다.

혐오 표현이나 윤리성 문제는 유튜브 제작 전 반드시 인지하고 있어야 할 부분이기에

의미 있는 연수가 되었다.

42563 무기력한 아이들의 상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i***

진로상담교사로서 최근 고3학생 3명의 상담을 기억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수시 원서 접수를 앞두고 자신의 성적으로 인하여 대학진학에 많은 고민이 있는 아이,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취업을 고민하는 아이, 운동을 하다가 부상으로 인하여 운동을 더 이상 못하고 체고에서 인문계로 전학을 와서 2년동안 학교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아이 등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며 아낌없이 도와주려고 했던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부담이 되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연수를 마쳤습니다.

42562 비판적 미디어 수용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강의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su***

현대 사회 미디어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는 연수이다.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교육 중 하나이다.

 

교사 연수뿐 아니라 학생들이 이런 담론을 만날 수 있도록 교육적 설계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 수업을 통해 나 역시 깨어있는 비판적 미디어 수용자가 될 수 있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42561 온라인 수업의 핵심을 짚어주는 강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u***

코로나-19 이후 대부분의 연수에서 온라인 수업을 기술, 매체적인 부문에서 다루었다.

 

하지만 이 연수는 교수 실재감이라는 개념을 통해, 수업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이 질문은 온라인 수업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수업까지도 함께 해야하고,

 

교사라면 자신과 자신의 과목에 대한 존재 이유를 학생들에게 증명까지도 할 수 있게 해준다.

 

하여 이 강의는 교사로 어떤 수업을 할 것인가에 대한 스스로 반성을 하게 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연수였다.

42560 수업에 대한 고민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vo***

연수를 듣는 동안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계속 고민하면서 저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고, 작아지지만 다시금 잘해보고 싶은 생각도 함께 듭니다. 

교육과정의 중요성, 재구성, 교과에 대한 본질과 수업 철학, 과정평가 등 항상 마음에 담고 고민하면서 학생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42559 디지털 세상,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해 이해를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sk***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

42558 나는 어떤 교사인지 고민을 하게 한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dn***


코로나 19상황 속에서 수업은 무엇인지 근본적인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의 주체인 교사와 학생의 관계맺기에 점점 어려움을 느끼고 답을 찾기위해 고민하고 있던 차에

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마음과 진정성을 담아 아이들을 대해야 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수업의 본질 교육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게 된 유의미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2557 공부가 뭘까?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sm***

공부는 평가를 중심으로 아이들을 지도해왔던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연수를 통해 다시 한 번 학생들의 생각과 나의 생각은 다름을, 그리고 개인차를 고려한다고 해도 결국 성적위주의 형태로 돌아가는 지도였는데 많은 반성과 앞으로는 개인차를 고려하여 수업을 구성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42556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al***

막연했던 학교자치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과연 우리는 자치를 원하고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편한 타율과 불편한 자율 중 전자를 더 원하는 것이 아닌가?,

민주성과 효율성 중 효율성을 더 중시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한번에 바뀔 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우리의 인식과 지향이 바뀌어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알찬 연수 감사드립니다.

 

 

 

42555 로컬에듀, 진심을 담은 공동마을 공동육아.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