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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2634 놀이교육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au***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쉽고 재미있는 놀이교육을 많이 배웠습니다. 아직 실제로 활용해보지 않았지만 2학기에 시행해볼 예정입니다. 

42633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m***

국어교사로 살면서도 시를 많이 읽지 못했었는데, 강의 때마다 그 상황에 딱 들어맞는 시를 읽어주시는 강사님께 감탄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시집을 잔뜩 사서 읽어볼 생각입니다.

그때그때마다 맞춤형 시를 제시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습니다. 귀한 강의를 해 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42632 교실 심리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vi***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아이들을 문제를 가진 아이, 산만한 아이, 나쁜 행동으로 가득차서 고쳐줘야 할 아이로 바라 보는 관점을 사랑과 관심이 결핍된 아이, 따뜻함을 채워줘야 하는 아이로 바라 보는 시선인 것 같습니다. 그 아이의 행동을 고쳐야지! 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야지. 저 아이의 아픔을 채워 주는 교사가 되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왜 도움을 줘야 하며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를 들으며 구체적을 생각해 보고 말로 표현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2학기에는 1학기에 소홀했던 학급 회의를 더 열심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2631 교사로서 엄마로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e***

25년여의 교사 생활을 하며 많은 일들을 겪어왔다. 교사로서 엄마로서 또는 며느리로서~ 아들들을 키우며 시부모님과 함께 살아왔으니 쉬운 생활은 아니였으리라. 그렇지만 네 아들들을 키우며 그리고 우리 제자들을 바라보며 참 행복했던 날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스님의 말씀처럼 만3살이 될 때까지 우리 아이들을 내가 키우기 위해 노력했고 학교 아이들에게도 매 순간 충실했으니 그것으로 된거겠지. 스님의 말씀을 들으며 지금 이 순간 내가 행복한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씀이 제일 와 닿는다. 그렇다. 지금을 행복하게 살자. 연수를 들으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42630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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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에서든 가정에서든

비폭력 대화, 회복적 생활교육 등 여러 실천적 교육 이론과 개념에 대해

종종 들어왔지만, 실제 삶에서의 실천은 늘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자녀가 사춘기가 오면서 부모인 저와 갈등이 종종 일어나는 모습을 보며

회복적 생활교육의 실천의 장이 학교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존중과 신뢰의 회복이 중요함을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2629 학생회 자치 운영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o***

광주 산정중 선생님 강의를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학교 내 발생하는 문제를 관점을 달리하여 해결한 부분이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42628 다음 학기부터 시도!
[상시연수]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an***

프로젝트학습 해보고는 싶었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연수로 배웠습니다.

2학기부터 시작해볼게요!

42627 민주적 학교문화
[상시연수]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o***

민주적 학교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다양한 분야의 시도와 실행이 이루어지고 있고 혁신학교 뿐 아니라 일반학교들도 민주적 학교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고민과 노력이 시작되었다. 무엇보다도 학교장의 열린 마인드와 삼주체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만나 학교 교육과정을 이야기 나누는 것부터 시작이라는 것도 공감이 된다.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한다는 말씀에 귀기울이고 학생자치회부터 단계적으로 학교민주주의를 만들어 나가야겠다. 전국의 모든 학교들이 민주적 학교문화를 만드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42626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한 앞으로의 다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me***

이 연수를 통해 무기력하고 수동적인 아이들을 보면서 고민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나의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학기가 되면 만날 아이들이 얼굴도 떠오르고 나의 역할이 기대도 되네요. 부담감과 기대감은 내려 놓고 찬찬히 사랑의 눈길로 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625 학교자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pu***

연수를 통해 학교자치의 필요성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