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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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69 | 무기력한 학생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ev*** | |
무기력한 아이들을 보면 교사도 힘이 빠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듣고 나니 아이들이 왜 무기력해 지는지 무기력한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를 알게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들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 또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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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68 | 학생들 이해와 지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o*** | |
체계적인 내용 설명으로 이해의 폭이 넗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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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67 | 학생들 이해와 지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no*** | |
체계적인 내용 설명으로 이해의 폭이 넗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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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66 | 체계적인 지도를 위한 기초 지식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m*** | |
체계적인 지도를 위한 기초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한글지도 및 유창성 지도가 늘 어려웠는데 조금 체계가 잡혀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공부해서 한글지도의 전문성을 지닌 교사가 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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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65 |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ra*** | |
이번 연수에서 배운대로 체계적으로 지도를 한다면 한글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제가 도움을 더 줄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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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64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ae*** | |
온라인 수업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연구하시는 모습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라인수업을 통해 더 아이들과 소통하고 즐거운 수업을 만들어가기위한 연구와 도전을 저도 열심히 해야될 거 같습니다. 경험을 이렇게 나누어주신 선생님들의 용기와 도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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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63 | 많은 선생님들을 토닥여줄 수 있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yi*** | |
현장에서 힘들어하는 많은 선생님들을 토닥여주고 공감하며 힘을 내게 하는 연수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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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62 | 아이들 한글 지도는 교사의 책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i*** | |
이번 연수를 들으며, 한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향한 홍인재 선생님의 마음을 배우게 된 것이 가장 유익했습니다. 저희 반에도 문맹인 학생이 있는데 저는 그 이유를 학생 가정 환경의 탓으로 돌려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한글교육은 공교육, 교사의 책임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실 때 제 눈이 번쩍 뜨이는 것만 같았지요. 인간에게 언어는 공동체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들으며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가도록 하기 위해 교사의 책임이 무겁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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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61 | 연수 후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de*** | |
무기력한 아이들을 도대체 어떻게 가르쳐야 하고 교사도 무기력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말씀 마다 공감하지 않은 부분이 없었으며 특히 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빠져있는 휴대전화의 게임이 성장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그 안에서 자신의 성장을 확인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것에 대해 듣고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상위권 학생들과 하위권 학생들에게 치여 관심을 받지 못하는 중위층 60%의 학생들이 받았을 마음의 상처를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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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60 | 한글 해득 과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tw*** | |
초등교사로 재직하면서 초등 6개 학년의 학생들을 담임할 수 있다는 건 장점과 단점을 모두 품고 있다. 저학년과 고학년을 담임하면서 느끼는 건 저학년 담임교사의 힘든 점이 고학년 담임교사의 좋은 점으로, 고학년 담임교사의 힘든 점이 저학년 담임교사의 좋은 점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저학년 담임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한글 해득에 있어서 학생들의 수준차가 너무 크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수년을 교직에 있으면서 나역시 학생들의 읽기 단계조차 제대로 알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던 차에 이번 연수를 듣게 되었고, 학생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조금은 더 체계적으로 학생들의 한글 해득을 도울 수 있을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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