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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3024 연수를 듣고 나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to***

학생들의 갈등 상황을 많이 접하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어렴풋이 알고있는 지식으로 회복적 생활 교육으로 갈등을 풀어나갈려고 노력을 하였다. 갈등 상황이 풀리지는 않았지만 약간 진정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체계적으로 회복적 생활 교육을 찾아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다. 올해 내가 접했던 상황에 적용시키면서 이럴 때 이랬어야 했구나 하면서 성찰의 기회가 되었다. ~

43023 수업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상시연수]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pd***

 매번 교과서와 지도서의 내용으로 한 차시씩 준비하여 내용을 전달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을 대하는 태도와 수업을 통해 이루려는 목표를 더 분명히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교사는 수업으로 말하고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점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3022 온오프라인 수업 모두 핵심은 교사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bu***

코로나 19 상황이 도래하기 전에도 성실하고 열정있는 교사들의 수업에서는 언제나 교사들의 존재감은 돋보였다. 이런 분들이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역시나 학생들과의 배움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고민하고 그 고민을 붙잡고 스스로에게 낸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교사 실재감을 확보한다.  이번 강의를 통해 온라인 상황에서도 교실에서 연결되는 관계만들기, 교사의 존재감 나타내기, 수업의 흐름 이끌기, 피드백으로 다가가기의 원리를 통해 교사실재감을 현실에 구현한 실제사례를 뜻깊게 볼 수 있었다. 

43021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k***

코로나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교육 현장의 스트레스를 잠시 날려보내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날마다 계속되는 긴장의 시간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요즘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부터 점검하면서, 지치고 흔들릴 때 기본으로 돌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교단에 처음 섰을 때의 그 마음을 회복하고 싶고, 지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동료를 생각해봅니다. 사랑하기에 너무 외로운 시간들,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기에 답답했던 마음이 울컥합니다. 나에게 따뜻한 입김을 불어준 선배님과 동료들이 더욱 그립고, 때로는 나도 모르게 다가오는 무기력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다가 다시 본연의 자리를 찾으려고 몇 번이나 발버둥을 쳤는지.....

누군가 그랬지요? 아픈 만큼 성숙한다고......

비단 나 혼자만 겪는 일이 아니기에 다시금 본연의 자리로 돌아와서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외로움과 무기력, 그리고 아픔을 달래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43020 마음이 따듯해지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l***

위로를 받았습니다. 가고 있는 길에 잘 가고 있나 자꾸 뒤 돌아봐지고,  가슴 한 구석이 뻥 뚫린 것 같은 시간이 많아지는 32년차 교사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과 힘듦이 나만의 일만은 아니었구나 싶습니다. 혁신학교에서 교무로 일하면서 자꾸 갈 길이 멀다고 느껴지는데 옆의 교사들이 뒷걸음치고, 함께 가려하지 않아 섭섭하고 속상해했지만, 다들 나름의 고민으로 나름의 주제로 힘들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2학기에는 좀 더 안으며 같이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3019 무기력한 아이뿐만 아니라 일반 아이들 지도 팁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u***

무기력한 아이를 보면 교사인 저도 제 무능을 절감하고 무기력해진 경험이 있습니다. 이 번 강의를 들으며

 

전체적으로 학생을 향한 교사의 마음, 자세, 태도가 어떠해야하는 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림이라는 단어가 가장 마음에 와 다았으며, 격력의 언어를 사용하자는 다짐을 다시 해보았습니다.

 

두려움에 떨게하는 칭찬보다 격려가 바른 교사언어라고 배웠으나 무엇이 격려의 언어인지 잘 알지 못했음

 

도 반성하고 과정중심의 언어를 구사하지고 다시 결심했습니다. 방학중 연수 완강이 쉽지 않은데,

 

너무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3018 무기력한 학생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9***

무기력한 학생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이해를 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모든 아이들에게는 성장욕구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세심한 배려와 기다림만이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3017 도움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a***

경력이 많아져도 어려움이 많은 학교에서 다시금 열정을 되돌릴 수 있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43016 배움의 미학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e***

아이들의 마음 속에 스며드는 교사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선배님들의 말씀이 정말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43015 무기력한 학생에 대한 고민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ya***

장난치는 아이들보다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한 고민이 더 되었는데

그 아이들을 통해 교사인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