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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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5 | 읽고 쓰기 더딘 아이에 대한 이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iv*** | |
잘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웃에 사는 7살 여아를 만났는데 발음이 좋지 않고, 하려고는 하는데 글자 배우기를 너무 어려워했습니다. 이유를 찾다가 이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읽고 쓰기 더딘 아이들의 원인이 무엇이고, 어떻게 도와주어야하는지, 숙지 했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이 일에 활동, 연구 하시는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며 하나 하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베트남에서 살고 있는데 이곳은 한베 가정이 워낙 많습니다. 한글에 대한 요구와 필요가 많은 곳입니다. 이 강의를 토대로 한글을 올바로 가르치는 일에 힘쓰려고 합니다. 더욱이 읽고 쓰기 더딘 아이들을 이해하고, 포기하지 않고 가르치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를 준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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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4 | 다시 들어도 늘 어렵지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mh*** | |
아이들에게 참 도움이 되고 좋은 방법임을 새깁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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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3 | 교실 수업의 미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c*** | |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교사들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고,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 수업으로 학교가 바뀔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다. 이론으로 막연했던 교실 수업의 방향이 명확해졌고,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고민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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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2 | 기술과 교육의 결합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jh*** | |
블렌디드 수업의 다양한 도구와 방법들이 학생중심 수업활동을 강화시키고 피드백을 활발하게 일어나는 효과를 준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입니다. 온오프의 변화감 있는 수업을 통해 뒤늦게 교사됨의 참맛을 느꼈다는 원로선생님의 강의는 무척 감동적이기도 했습니다 먼저 배우는 사람이 교사라는 것, 다시 확인했습니다. 거꾸로 수업의 장점을 다시 느끼게 된 것도 좋았습니다. 기술이 교사를 대신할 순 없지만, 기술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교육이 가능하다는 것 교사의 배움이 더욱 중요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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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1 | 재미있고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hs*** | |
영화를 활용한 수업? 좋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호기심과 매력을 주는 영화를 매체로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주제가 참신했습니다. 또한 차샘의 열강에 푹 빠져 단숨에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수업에 꼭 활용하면 좋을 듯 싶어 주변 교사들에게 널리 소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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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10 | 연수를 듣고 생긴 생각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jj*** | |
연수를 듣고 보니, 현재 코로나 단계로 아이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이 마스크를 활용한 놀이도 이번에 배운 다양한 놀이에서 변형해서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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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09 | 진짜 다양한 놀이가 많네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jj*** | |
제가 어릴때 했던 놀이도 있고, 요즘 시대에 맞춰, 다양한 환경에서도 쓰임새 좋은 놀이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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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08 | 요즘 걱정되는 부분에 대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te*** | |
요즘 아무래도 미디어기기의 폭발적인 확산으로 인해 점점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들과 읽고 해석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이었습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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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07 | 연수듣고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o*** | |
학교에서 수업을 할 때 했던 고민과 궁금했던 점을 간지러운 것을 긁어주듯 독서교육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방법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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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106 | 수업의 정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y3*** | |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우왕좌왕하던 수업을 잘 정돈하는 연수 였습니다. 결국 교사가 수업의 답이고 교사의 존재감을 나타내며 피드백까지 폭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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