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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3717 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k***

  이제 교단을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받게 된 이번 연수는 지난 교직생활을 돌아보게 하는 뜻깊고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김태현 선생님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성찰'연수가 수업에서 나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다면 이번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는 수업 뿐만 아니라 나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꿈꾸게 해준 '인생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과연 주제의식을 가지고 수업에 임했는가? 지금까지 의미있고 가치있는 교육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가? 동료교사, 후배교사들의 고민과 아픔을 내일처럼 생각하고 따뜻하게 위로해 주었는가? 내 주변의 숲길, 서재, 차안과 같은 익숙한 공간을 나만의 창조적인 공간으로 만들려고 노력했는가? 등등 많은 것을 반성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강의 구성 방식이 아주 새롭고 흥미롭게 진행되어서 좋았고, 특히 문학과 그림과 음악을 접목시킨 강사님의 통찰력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혁신학교 7년차인 우리학교에서 교사의 역할, 관리자의 역할, 동료교사의 역할, 교사 공동체의 나아갈 길이 무엇인지 방향성을 제시해 준 유익한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43716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공동체룰 잇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le***

우연히 마을공동체 활동을 알게 되었고. 시기마다 다양한체험과 유익한 정보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강의로 로컬에듀에 대해 방향성과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입시 위주의 교육이 아닌 모든 교육단체, 지자체들의 변화로 전국적으로 변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3715 프로젝트, PBL......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na***

거꾸로 수업, 융합, 프로젝트 등 다양한 교수법을 적용시킨 사례를 접할때 마다

정말 대단한 선생님들이 많으시구나!!!!!! 느껴집니다.

다만 내가 하기엔 벅차보이는 활동들이라 여겨지는 건 정의 염려병 때문일까요?

사실, 딴세사우이야기인 듯 싶어 사레발표 부분 부터는 잔도가 잘 나가지 않았다는~~

이번 연수로 다시한번 용기를 내서 작은 부분부터 한번 해볼까 합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43714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연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h***

수업디자인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다양한 실천 사례를 통해서 학생들의 배움에 더 다가설 수 있게 만드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43713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ba***

평소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이 있었는데 관련 정보나 교육을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학교혁신과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하여 만날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관심 계속 가지고 안목을 넓혀나가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43712 연수 너무 좋았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ye***

온오프 블랜디드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을 연수로 들은 기분입니다.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시부터...

온오프 블랜디드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세심하게 제공되어 앞으로 교직생활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3711 위드코로나가되면 프로젝트학습 시도 해 볼 수 있겠죠?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pl***

아이들이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서 재미와 자신의 역량을 발견할 수 있다면, 스스로 만들어 가는 수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43710 학교 민주주의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aj***

연수를 들으면서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 민주주의가 추구해야하는 것이 뭘까, 어떻게 실현해야할까

실천 사례를 통해 그동안 생각해보지 못한 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43709 자발적 참여가 동력이 되는 교육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o***

보육은 부모가, 교육은 기관이라는 말을 듣고, 그것이 현대의 삶을 살아가는 지역 및 가정의 교육방법이라고 생각해왔었습니다. 또한, 부모는 경제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교육시장에서 어떤 교육컨텐츠가 앞으로의 삶에 경쟁력이 있는가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지역이 교육을 위한 자발적 참여를 통해 공동체를 만들고, 행동하는 모습은 신선한 충격이 되었습니다.

 내 아이의 본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지역과 어우러지기 위한 인재로서 무엇이 필요하고, 그것을 위해 부모인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수학이냐 과학이냐, 어느 학원이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고, 무엇이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의 주체가 되어 자발적 참여가 그 동력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거창한 참여가 아닌, 작은 참여로부터 적극적으로 교육에 대한 발언을 하고,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더 알아가보고 싶습니다.

43708 진작 연수를 들었더라면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e***

친한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서 듣게 된 연수였습니다. 독서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이미 가지고 있었지만, 송선생님이 겪으셨던 많은 시행착오를 저 역시 경험하면서 독서교육을 포기하다시피 했어요. 진작 이 연수를 듣고 고민을 했더라면 우리 반 학생들 뿐 아니라, 나의 자녀들에게도 좋은 독서교육을 할 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연수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독서교육에 적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