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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4188 아이들이 본래의 생동감을 찾을 수 있도록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yo***

아이들이 본래 가지고 있는 생동감 있는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어른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지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44187 의미있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yo***

무기력한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44186 한 번 도전해 봐야 겠다는 마음가짐을 먹게 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u***

배움의 공동체 책도 보고 연수도 여러 번 들었지만, 용기가 선뜻나지 않았고 나에게는 머나먼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걱정도 앞서지만,,,, 내년 2월에 교육과정 분석부터 시작해 보려고 한다.

 

새학기 준비를 한 달 전부터 해야하는데 봄방학이 일주일이라 시간이 너무 짧은 게 현실이긴 하다.

전체 교육과저을 모두 재구성할 수는 없지만, 한달에 1번이라도 주제중심 통합수업을 설계해보려고 한다. 

44185 온라인 수업의 어려움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mo***

온라인 수업의 어려움 중 하나가 대면에서는 수월하게 진행되는 것이 온라인에서는 너무나 어렵다는 것이었다. 실제 대면수업에서도 참여도는 제각각이었지만

 

온라인 수업에서는 너무나 명확하게 차이가 드러났고, 이유는 먼저는 교사, 온라인 학습자료 순으로 찾다가 더 이상 안될 때는 학생 개인의 이유로 찾아가고

 

있던 와중 이것이 교사의 실재감이었다라는 새로운 시각을 알게 되어 좋은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44184 연수 짱, 토크 짱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p***

학교 실천 사례 위주도 연수가 진행된 점과 이어진 토크 또한 넘 좋았습니다.

44183 학교자치가 나아갈 방향
[상시연수]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u***

학교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주제별 다양한 사례와 대화의 시간이 무척 유익하여,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연수를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시험에서 한글로 표현한 내용을 이해하면 되지 , 굳이 외국어 용어를 알아야 하는 문제를 제시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문항수가 부족하면 10문제로 줄여도 되지 않을까요?  

 

44182 교사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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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선생님은 늘 지켜보고 있으며 온라인 오프라인 수업 모두 하나하나 피드백을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올해는 1학년 학생들과 함께 대면 수업을 대부분하였지만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된 기간에 실재감을 좀 더 살리기위해 좀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44181 유익한 시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12***


1학년 아이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어떻게 아이들에게 다가가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해결점을 찾을 수 있게 입으로 듣고 칭찬 인정을 하면서 기다려주고 지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늘 시간에 쫒겨 상담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을 반성하게 됩니다.

에고그램을 활용한 다섯가지 학생 유형에 알맞은 대화방식을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과 많은 연수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44180 편안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좋은 책, 좋은 친구처럼 평온 할 수 있는 연수

44179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p***

1차시, 1차시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학교의 가치를 담은 통합적 교육과정이 학생들의 삶으로 이어지는 민주적 학교문화와 생활교육에서 학교 민주주의 실천까지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넘어 민주 사회로 나아가는 삶으로 나아가는 상상을 하며 연수를 열심히 들었답니다.

학교를 이동할 때마다 학교의 분위기와 학교 문화가 달라 혼란스러울 때가 많았는데요

모든 학교가 한명 한명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