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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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4 | 안타까운 마음보다는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bo*** | |
학습 부진 학생들을 대할 때 안타까운 마음과 무엇이든 해 주려는 조급함이 앞섰는데 아이들마다 다른 처지, 환경이 있고, 다른 것만큼 다른 관점과 방법으로 접근을 해야함을 배웠습니다. '공부'의 개념보다 '배움'이라는 큰 틀로 아이들을 바라본다면 '학습 부진'이라는 용어보다는 '느린 배움'이라는 말로 아이들의 속도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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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3 | 혁신학교에 대해 좀더 알게되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he*** | |
혁신학교에 대해 알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선생님들의 경험담과 사례들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고 학교현장에 혁신이 적용될 때 많은 바람직한 변화가 있고 학교생활에 활기를 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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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
to*** | |
블렌디드 수업자료를 배우고나니 대면수업 자료도 풍성해지네요.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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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1 | 수업에 대한 나의 자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o*** | |
20년동안 수업을 하면서 이제는 수업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스스로 착각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교사로서 수업에 대한 자세, 학생들을 대하는 자세,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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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0 | 123매직 적용중입니다.
[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mo*** | |
4월초에 옆 반 선생님으로부터 123매직을 접하고 활용하고 있는 13년차 교사입니다. 학생들에게 잔소리하고 화내지 않고 학급운영을 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3주차가 되니 저도 모르게 카운팅을 한 뒤 다시 잔소리를 덧붙이는 모습을 발견하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노력중입니다. 학부모 상담 주간에 훈육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님들께도 책에 대해 알려드리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올한해 123매직을 적용해보며 학급운영을 기틀을 다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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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99 | 다양한 사례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ea*** | |
전국의 현장에서 학교자치와 학교민주주의를 기반하여 다양하게 운영되는 사례들이 큰 도움이 됩니다. 진정성있는 선생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삼주체 학력관을 정립하고, 하천살리기로 민주주의의 과정을 체득하게 하고, 교사학생학부모의 대토론회까지... 많은 힘을 얻고 희망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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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98 | 독서수업에 대한 새로운 틀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wi*** | |
책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 아이들에게 책을 소개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중 송승훈 선생님의 수업 방법을 보며 신세계가 열렸습니다. 꼭!!!! 해보고 싶은 수업입니다. 그리고 처음은 정규 수업보다 동아리나 방과후 수업에서 차근차근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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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97 | 수업의 본질을 생각하게 하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e*** | |
수업을 위해 교사가 무엇을 고민하고 어떻게 해결책을 찾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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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96 |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친절하지만 단호하게 지도하는 구분법을 배운 연수이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u*** | |
내 주관과 잣대로 아이들을 보고 충고하고 조언하고 평가하고 판단하기가 어느 순간 부터 익숙해졌다. 이런 모습으로는 학교생활 속 아이들과의 관계개선은 쉽지 않다. 친절하지만 단호하게 아이들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늘 한결같지만 착하기만 하거나 착한 척하는 교사가 되기보다 친절과 단호를 활용하여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되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할 것에 대한 구분을 명확히 하여 나 자신도 아이도 헷갈리지 않게 잘못에 대해선 단호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슬프게 착한 것 보다 단호하게 착하게 아이들과 호흡한다면 오해의 여지가 줄어들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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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695 | 의미 있는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du*** | |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힘들어 했던 이유를 조금씩 알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조금이나마 결핍을 채워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문제를 바르게 인식했으니 해결책을 찾을 방법만 남은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로 많이 만나뵙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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