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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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98 | 회복적 생활 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rl*** | |
연수 잘 들었습니다. 연수 받은 내용을 아이들과 한 해 살이를 잘 풀어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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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97 | 블랜디드 수업 노하우 연수 강추합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kj*** | |
코로나19로 인해서 교실 수업이 많이 변화해가고 있는 실정이고, 앞으로도 이러한 방향은 계속 유지될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수업에서도 온라인 수업의 장접을 활용하는 수업이 될 수 있겠지요. 이런 환경에 필요한 연수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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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96 | 혼자 공부하는 영어
ARROW ENGLISH-직무 |
hy*** | |
몇년 째 온라인 강의를 통해 혼자 영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항상 같은 방법으로 익히다 보니 답답한 마음이 있었는데 애로우잉글리쉬 영어 공부법을 익힌 후로 낯설지만 한 번 더 용기내어 영어공부를 꾸준히 해보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상황이 전개되는 방향과 전치사,관계사,접속사의 다른 해석들이 놀라웠습니다. 영어는 아직 무한하고 어렵고 두렵지만. 다른 방법으로 다시 한 번 꾸준히 해보려고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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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95 | 수업을 되돌아보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a*** | |
아이들과의 관계부터, 모둠활동, 수업디자인, 근본적으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을 위해 차근차근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 연수였습니다. 가장 근본적으로 아이들과 수업을 대하는 저의 태도를 점검하고,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을 위한 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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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94 | 자치의 중요성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wi*** | |
학생들도 스스로 자치활동에 참여하면서 성장하듯이, 우리 교사들도,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도 자치활동을 활성화하며 성장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현장에서 자치가 제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장 서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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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93 |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wi*** | |
연수를 듣고, 지역과 연계한 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디어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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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92 | 연수를 듣고 나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dw*** | |
교직을 시작한 지 벌써 30년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교직생활이 만족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이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차별하지 말자라고 많이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항상 부족했습니다. 스님의 강의를 듣고 많이 반성하고 나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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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91 |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연수후기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1(15시간)-직무 |
si*** | |
책을 먼저 읽고 연수로 관련한 내용을 지필하신 분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책을 읽을 때와는 다르게 주제의 맥을 따라가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의 흐름과 교육의 이슈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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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90 |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태도를 배웠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re*** | |
걱정, 근심, 고민...이런 것들로 힘든 많은 사람들에게 너무도 간단한 해답을 주시는게 처음에는 좀 성의없어 보이시기도 했는데 계속 말씀을 듣다 보니 인생을 바라보는 다른 관점과 태도를 가지셔서 그렇게 해답을 주시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어리고 여린 학생들에게는 공감해주는 태도와 살갑게 다가가는 태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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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889 | 교육과정의 바람.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pi*** | |
'혁신'이라는 말과 함께 정성식 선생님의 '돌직구 교육과정'이 바람처럼 휘몰아치던 시절, 전북에서 근무했었습니다. 교육과정, 교사 동아리, 독서모임 등을 몸으로 겪으면서 교사로서 성장을 체험하고 뿌듯했었습니다. 도를 넘어 이동하면서, 전북에서 겪었던 교육과정, 독서모임, 동아리 등의 활동들이 많이 그리워졌습니다. 이곳에서 교무를 맡으며 다시 학교교육과정 업무를 맡았습니다. 몇년전 고향에서 휘몰아치던 교육의 혁신 바람이 이곳에서도 잔잔하게라도 불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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