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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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10 | 학생차치
[상시연수]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po*** | |
학교자치, 학생자치가 중요하다고만 들어왔고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는데 초, 중, 고의 다양한 학교의 자치 예를 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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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9 | 관점의 전환, 교사 철학을 다시 세우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ed*** | |
격려 , 존중 등 우리가 공동체에서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 비로소 제대로 알게 되었다고 해야 할까... 지금까지 말로만 머리로만 이해했다면 이 연수를 듣고는 그동안 해온 나의 교육 방식의 그릇된 점을 돌아보게 되었다. 교사의 마인드, 학생을 바라보는 관점 등에 변화가 생겼다. 좀더 일찍 이 연수를 경험했으면 좋았을텐데... 지금이라고 이 연수를 듣게 되어서 기쁘다. 아직 듣지 않은 선생님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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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8 | 연수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ky*** | |
실제 교실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하는것에 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이에 대한 답을 찾고자 노력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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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7 | 연수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ky*** | |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한 다양한 강의와 관련 서적을 접했고, 일체화 관련하여 교실에서 실천해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교육과정 운영의 주체자로서 이상적인 방법을 고민해보고, 이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이번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한 나의 생각을 좀 더 명확히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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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6 | 적극 추천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k*** | |
새학기 시작과 함께 시작해서 챙겨듣기가 어려웠지만, 좋은 연수였습니다. 근무하는 학교에서 회복적 생활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듣게 되었는데, 평소 학생 지도에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때로는 실천하기 어렵겠지만, 계속 노력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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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5 | 민주적인 학생자치 활동을 위하여
[상시연수]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p*** | |
초, 중, 고등학교의 사례들을 접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좀 더 믿어주고 기다려줘 민주주의를 학생들의 삶에서 구현해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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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4 | 안타까운 마음보다는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bo*** | |
학습 부진 학생들을 대할 때 안타까운 마음과 무엇이든 해 주려는 조급함이 앞섰는데 아이들마다 다른 처지, 환경이 있고, 다른 것만큼 다른 관점과 방법으로 접근을 해야함을 배웠습니다. '공부'의 개념보다 '배움'이라는 큰 틀로 아이들을 바라본다면 '학습 부진'이라는 용어보다는 '느린 배움'이라는 말로 아이들의 속도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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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3 | 혁신학교에 대해 좀더 알게되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he*** | |
혁신학교에 대해 알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선생님들의 경험담과 사례들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고 학교현장에 혁신이 적용될 때 많은 바람직한 변화가 있고 학교생활에 활기를 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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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2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
to*** | |
블렌디드 수업자료를 배우고나니 대면수업 자료도 풍성해지네요.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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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701 | 수업에 대한 나의 자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go*** | |
20년동안 수업을 하면서 이제는 수업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스스로 착각하고 있었던 건 아닌지...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교사로서 수업에 대한 자세, 학생들을 대하는 자세,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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