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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394 갈증을 해소하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y***

이제까지 들은 연수들 중에 가장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연수였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나에대한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제까지 궁금해 했던 것들을 많이 해결할 수 있었다. 개학이 되어 학생들과 얼마나 실천할 수 있을 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조금씩 나의 모습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3393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pr***

이렇게 성실하게 온라인 연수를 수강한 것은 처음이다. 좁고 꽉막혔던 안목이 열리고 새로운 비전이 보였으며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됐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복습시간이 6개월밖에 되지 않는 것이 안타깝다. 두고두고 듣고 싶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3392 한번 들어서는 안 될듯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ho***

한번 들어서는 절대 이해가 안가는 비고츠키

하지만 여러번 듣고 싶은 강의임에는 틀림없다.

다시 천천히 들어봐야겠다.
3391 설레는 2013년 준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my***

새로운 학교로 전근을 한 후 지난 한해는 아이들을 사랑할 수 없어 힘들고 괴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무너진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 길을 찾다가 아주 좋은 등불을 만난 기분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교사로 올 한해를 살아갈 다짐을 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2013년 새로운 아이들을 만날 준비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3390 수업 보기의 새로운 흐름이 아닐까요. 이 흐름 함께해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id***

연수 잘 들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김태현 선생님.

막연하게 그리던 새로운 수업보기 흐름의 실재를 보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구슬땀을 흘리며 수업을 촬영하고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몹시 놀랍고 희망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처럼 기존의 수업보기에 이은 '새로운 수업보기'. 그리고 이것을 좀 더 보완하여 '교사의 내면까지 성찰하는 수업보기'가 앞으로 많이 퍼져나가고, 보완되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강원도에도 이런 수업성찰 연구회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연수를 수동적으로 듣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실천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 ^
3389 행복한 시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gk***

오랜만에 연수를 제대로 들었습니다.
아이들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교사로서의 제 자신도 좀 더 알 수 있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새학기에는 아이들과 눈 마주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388 가장 유익한 연수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kw***

지난 1년 동안 받았던 연수 중에서 가장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급업무나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로 컴퓨터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3387 배우는 것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고 가르치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l***

지난 12년을 반성하고, 앞을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리도록 수업을 디자인하고, 아이들의 하나하나를 살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손우정 교수님, 사토 마나부 교수님 강의 감사드리며, 새로운 눈과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마음을 수업하고 있다고 전하는 날이 빨라지기를 바라며, 우리 선생님들 모두모두 힘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386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hu***

혁신학교 운영 사례를 보며 현재 우리 학교에서 도입하려고 하는 교실수업개선 방법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혁신학교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3385 최고의 원격연수, 새로운 시작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i***

지금까지 다양한 ‘원격연수’를 받으면서 감동의 순간도 있었지만 지루함을 견디며 클릭하기에 급급했던 때가 더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받은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한 강이라도 놓치는 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수 점수를 훌쩍 넘기고도 마지막까지 차분하고 여유 있게 귀 기울일 수 있었던 것은 이 곳에서 교육의 희망을 발견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프레네교육을 처음 접했을 때처럼 제 가슴을 뛰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격 연수를 받다가 망설임 끝에 중간에 신설된 심화 연수를 받으러 서울에 올라갔고 뵙고 싶었던 손우정 교수님과 배움의 공동체 선생님들도 만나 다양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영상으로 보면서 협의회를 하고 궁금했던 점들을 이야기 나눴으며 앞으로 배우고 고민해야할 점 등도 한가득 안고 돌아 왔습니다.
혼자서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공부하고 나누는 일을 앞으로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을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기술자가 아니라 우리 반 아이들의 입장에서 그들이 배움에 즐겁게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반성적 실천가의 길을 찾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고 가르친다는 것은 희망을 이야기 하는 것이라는 간디학교 교가를 학기 초 우리 반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가끔씩 노래를 부를 때마다 아이들과 제 얼굴에 번지는 작은 미소와 눈 맞춤은 우리들이 같은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월 개학하면, 해마다 대충 함부로 써 버렸던 그 시간들을 아껴 쓰는 것부터 실천하겠습니다.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마나부교수님, 좋은 강의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