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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34 초등학교 고학년..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a***

초등학교 고학년을 여러해 맡았습니다.
도움을 받고자 초등학교 학급경영 관련 연수를 듣기도 했으나 고학년에는 적용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은 현실에 괴리감도 느끼고 있었습니다.

고민끝에 아예 중등학교 학급경영이나 상담 관련 연수에서 어떤 돌파구를 발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점점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연수도 내용상으로는 중등학교를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초등학교 고학년 수업을 하면서 느끼는 문제점들에 대한 부분들이 많이 겹쳐져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혼자 고민해야 했던 현상들에 대한 명쾌한 구분과 용어 정의며 관련해서 제시되는 해결방안과 노력 등이 일단 적용해보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여러 선생님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어려움이구나 하는 점에서 저에게 내심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알찬 내용의 강의 감사합니다.
많이 고민하고 시도하고 부딪쳐 보겠습니다.
3533 비고츠키 제대로 알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ha***

비고츠키라고 하면 임용준비 때 공부했던 피아제와 비고츠키가 전부였다. 비고츠키의 이론이 훌륭하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것을 어떻게 내 교실 현장에 적용해야 할 지에 대해서는 정말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하여 공부하다보니 배움의 공동체의 중심 생각이 비고츠키와 맞닿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비고츠키에 대하여 제대로 공부해 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비고츠키의 '생각과 말' 책을 사서 읽어보려 하였지만 너무 어려워서 도무지 제대로 알 수가 없던 차에 이 강의를 알게 되어 수강하게 되었다. 비고츠키의 생각에 대하여는 조금 알게 되었지만 아직 이것들을 어떻게 교실에서 아이들과 만나는데 적용해야 할지는 솔직히 지금도 명확하진 않다. 그러나 앞으로 더욱 공부를 통해 아이들과 조금더 행복하게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3532 가르침이 아니라 배움에서 힌트를 얻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t***

이번 연수를 교육청 공문 게시를 통해 접하게 되었다. 이미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를 작년 초에 읽고, [배움의 공동체]라는 책도 다시 한번 읽고 있는 중에 이 공문을 본 기분이란 정말 반가웠다. 그래서 공문을 본 즉시 연수원 누리집에 들어왔더니 이미 교육청 지원 인원이 초과된 상태여서 아쉬웠지만, 다음으로 미루기에는 너무 듣고 싶었기에 개별 등록하여 수강하였다. 이 강의 듣는 내내 이런 생각들을 했다. 배움, 우리 아이들에게 배움을 선물하고 싶다. 성찰, 나 자신을 돌아보는 일을 좀 더 체계적으로 하고 싶다. 동료성 구축,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진정 교사로서, 교육자로서의 태도가 무엇인지 고민할 동료들을 찾고 싶다. 생명력 있는 우리 아이들을 사회에 내 보낼 때 우리 지역사회와 우리 나라가 더 행복한 나라가 될 것 같은 희망이 솟는다. 학생들과의 소통이 단절될 때의 절망감을 치유받는 기간이었다.

3531 편안함.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l***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
안되는 것은 안된다고 양해를 구하도록 하자.
3530 터닝 포인트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i***

교사가 되고 15년은 학교 아이들이 마음의 중심에 있고 열정과 사명감까지 보태져 두려울게 없었다. 힘들어도 행복했다. 돌이켜보니 나만의 잣대로 판단하면서 잘난 척에 겸손을 가장한 오만함으로 좌충우돌 달려왔는데...그러다 수업에서 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스스로 질리고 짜증나고 학교내의 무기력 구조 속에서 지쳐가고 급변하는 교육 상황들(교사 평가제, 성과급, 막 나가는 아이들) 속에서 상처받고, 또 내 가정의 아이들을 생각하면 바뀐 입장들...
교직 생활 20년이 넘으면서는 자주 명예퇴직을 생각하는 자신이 곤혹스러웠다. 그렇게 좋아했었는데 말이다.

그러다 만나기 귀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선배선생님의 추천으로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고 강의듣는 내내 지친 마음에 링거액 응급처치를 받는 느낌이었다.
마중물을 부었으니 퍼올릴 수 있을 것도 같은데 혼자는 선도해 나갈 역량이 되지 않는다.

연수받고 덜 외로웠다.
3529 학생들이 고맙네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ye***

이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만났던 학생들 제 수업을 들어주느라 참 애썼고 고맙네요. 저도 앞으로는 수업성찰로 학생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3528 행복한 연수입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ej***

새학기 시작하면서 항상 두근거리는 마음과 함께 걱정반 기대반이였는데 이 연수로 인해서 기대가 더 커지고 새학기가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3527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yo***

막연했던 교실 문제 상황을 직면할 때마다 느꼈던 교사로서의 무능함을 극복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 주셔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변화된 사회환경에 발맞추어 다양한 교사의 능력을 갖춰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3526 새로운 심리학을 알게 되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hh***

비고츠키라는 심리학자를 이름만 어설프게 듣고 있던 중 옆반 선생님의 권유로 듣게 되었다. 심리학은 어찌보면 매우 어려운 공부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동안 생각했던 관계에 대해 이번 기회에 조금 더 넓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후에 더 공부하는 시간을 마련해 보아야 겠다. 아이들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속에서 아이들을 이해하는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이 아닌가 싶다.
3525 보람있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li***

기대했던 만큼 보람있고 알찬 연수였습니다.
마음의 위안을 얻어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