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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822 수업에 대한 시각과 관점을 생각하게 하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c***

수업은 교사의 일방통행이 아니라는 걸 한 번 더 일깨워주면서 수업자 수업을 참관하는 자에게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3821 [죽었던] 초심을 일깨워, 장기 기증하게 만드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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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고, 사토 마나부 교수님을 직접 뵙게 될 날을 고대합니다. 또한 손우정교수님의 강의를 직접 듣게 되기를 고대합니다. 연수를 듣는 사람으로 이런 설레고 뜨거운 연수를 만드는 데, 그 준비과정에 어려움과 피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제고, 듣겠다 맘 먹은 연수, 어느 선생님의 책(배움의 공동체)을 선물받고, 몇 페이지 넘기다 숨이 멎을 것 같은 현실의 아픈 이야기에 울컥하기도 했었지요.
언제고, 이 연수로 부터 누린 호사를 선생님들과 나누리라 맘 먹으며, 아이들과의 시간에서 배움이 들어가도록 할 것입니다.
언제고, 침묵에 익숙치 않은 우리 교사들의 풍토에 진정 필요한 말들과 행동들이 공감을 하고 이해되는 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언제고, 튀는 남자에 연결해 주는 여자, 이 컨셉으로 튀는 선생님과 상처받은 아이들이 잘 연결되는 날이 올 것이라 여깁니다.
맘 먹고, 들은 막바지 연수 길이 참 편안하네요. 밤을 세워도 좋을 이야기들에 피곤이 가십니다.
숱하게 문자 날려주신, 에듀니티 연수팀에게 감사드려요. 문자가 문자만이 아니라, 소통의 대화라는 점, 글자로 하는 대화라는 점을 연수에서 느낍니다.
끝으로, 전주화선생님, 정현희선생님께도 감사드려요.

3820 힐링연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po***

교사의 마음이 편안해져야 아이들을 편안하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 적절한 운동과 명상을 병행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3819 봄방학에 재충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ms***

자유롭게 여유롭게 행복하게 살아갈 때,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사가 될 수 있다는 마지막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학교 생활만이 아니라, 가족 관계 등 삶의 다양한 상황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즉문즉답 형식으로 이야기 할 때, 제 상황과 비슷해서 공감이 되는 경우가 많았고, 그 때마다 명쾌하게 상황을 정리하고 답을 주시는 법륜스님이 정말 시원스럽고 존경스러웠습니다.
아이들에게 너그럽되 주도권을 가지고 자신있게 새학기를 시작한 지도 어느 덧 2주가 지났습니다. 여느 해 보다 아이들이 더 예쁘고, 월요일에 학교를 가는 발걸음이 가벼운 것은 모두 봄방학 기간에 이번 강의를 들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내 안에 답답함이 가시지 않고, 내가 잘 살고 있는 것인가, 어떻게 해야 더 좋은 교사가 될 수 있나 갈증을 느끼는 선생님들에게 추천합니다. 좋은 강연을 들려주신 법륜스님과 또 솔직한 마음 나누기를 해 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818 잘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u***

학교 현장에 적용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817 도움이 많은 되는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al***

학습 부진이란 편견을 버리고 아이들의 상황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현실상황에서 부딪힐 수 있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주시니 더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3816 정성 가득, 알찬 내용으로 배움을 이끄는 연수 잘 들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l***

원격 연수를 다양하게 들어 봤지만 이렇게 정성이 가득한 연수는 처음입니다. 예쁜 디자인과 좋은 음악, 내용 구성, 글의 삽입. 거기에 손우정 교수님의 정연한 강의 내용과 사토 마나부 교수님의 탁월한 답변까지. 배움의 공동체라는 철학이 얼마나 깊이 있고, 풍부한 실천을 바탕으로 한 것인지를 느낄 수 있게 한 연수였습니다.
2000년에 처음 손우정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를 만났습니다. 서울에 모임을 만들어서 한 달에 한 번 수업 동영상을 보고 비평하고, 손우정 교수님의 총평을 통한 공부를 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움의 공동체의 온전한 실천을 위해 학교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혁신학교를 준비하는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서울형 혁신학교로 지정된 초등학교로 왔습니다. 학교에서 보다 많은 선생님과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도 많네요. ‘되돌리기’하는 마음으로 그 동안 미뤄 두었던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다시금 할 수 있도록 잘 짜여진 구성과 내용 덕분에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의 실천 과정에서 마주한 어려움들이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많이 해소되기도 했고, 앞으로의 수업에서 어떻게 실천할지 길을 열어주어 다시금 설레기도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연수를 듣고, 서울 배움의 공동체 월례회에 오시는 이유도 알 것 같습니다. 문제는 실천인 것 같아요. 좋은 강의를 듣고, 내 것으로 만들어 실천하지 않으면 계속 제자리걸음이겠죠.
내일 또 만날 아이들과 어떤 수업을 가꾸어 나갈지 고민하게 만드는... 그래서 설레게 하는 밤입니다. 감사합니다.
3815 런닝맵이 잘 안되요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mh***

전체 복습을 학기 위해 부분부분을 공부하고 다음 챕터로 가려는데 러닝맵이 실행이 안되네요
3814 수업을 성찰한다는 것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bi***


제목에 이끌려 신청했는데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에서 참 많은 것을 배웁니다.

수업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 뿐 아니라

선생님의 강의 방식, 설명 방식, 열정에서 얻는 배움 또한 큽니다.

감사드립니다.
3813 '담화의 의미'에 대하여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re***

다른 것보다 교실상황에서 이루어지는 '담화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 참 좋았다. 산만하게 말하는 아이에게 짜증이 나는 것, 친절하게 대답해주지 않는 경우, 어떤 것이 그 아이의 말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것인지, 교사로서의 내가 가지고 있는 의식에 대한 점검하는 것. 다시 물어보고 의심하게 하는 것, 이것이 교육이 제기해야할 첫번째 시작이 아닐까싶다. 교육이 해야할 역할, 교육심리가 가지고 있는 맹점들, 사회와 분리된 개체에 갇힌 교실상황에 대한 물음들을 다시 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