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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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4 | 송윤희 선생님이 좋아요~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bo*** | |
많은 선생님의 여러 목소리와 다양한 활용법에 대한 강의가 잇달았지만 개인적으론 송윤희 선생님이 목소리와 강의법이 가장 좋았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꼼꼼한 강습, 기술을 가르치면서도 철학이 녹아있는 재료 선정이 특히 돋보였습니다. 겨울방학이 짧아져서 진도에 쫓겨 허겁지겁 보게 되었지만 정말 다양한 기술과 기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실제적이고 유용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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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3 | 배움이란?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a*** | |
배움이라는 말의 의미를 제대로 알게 된 연수였다. 그동안 나는 나의 조급함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한 교사였다.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잘 들어주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 또 다짐한다. 신학기가 기대되는 희망적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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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2 | 치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kh*** | |
스님 강의를 들으면서 내 마음의 욕심을 버리고, 내 마음의 병을 치유 받은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의 그릇이 가벼워진 것 같아 새학기엔 좀 더 아이들을 더 넓어진 마음으로 품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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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1 | ict 온라인 연수 좀 받아봤는데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mh*** | |
이번 강의는 도움이 좀 될 거 같아요 한번 쭉 보고 대략 강의의 내용 살펴보구 한번 더할때 제 작품도 만들어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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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0 | 스토리텔링 활용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yy*** | |
프레지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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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9 | 수업 친구만들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bl*** | |
이 연수가 큰 의미있었던 것은 직무연수를 듣고, 책을 읽고 학교의 몇몇 선생님과 함께 수업친구를 하기로 했다는 겁니다. 용기내어 수업도 공개하기로 했구요. 작은 것 부터.... 시작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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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8 | 연수를 마치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h*** | |
처음 연수를 시작할 때는 무슨 연수인가부터 시작을 하였다. 차츰 배움에 대한 이해와 마음가짐, 행동으로 옮겨질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다시 한 번 나를 돌이켜보고 학생들과 재미있고 다가갈 수 있는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부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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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7 | 마음의 위안을 받았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a*** | |
참 힘들고 고달프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음의 짐을 조금은 내려놓는 시간이었다. 짐을 내려놓으니 많이 편안해졌고 위로를 받은 느낌이다. 뭔가 머릿속에 집어넣고 새로운 것을 보태는 연수도 필요했지만 교직생활 15년이 된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건 나를 짓누르고 압박하는 관념들을 덜어내는 것이라는 사실. 마음 홀가분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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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6 | 조금은 행복한 마음으로 한 학기를 시작할 수 있을 듯 하여 그또한 행복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o*** | |
재작년 육아휴직을 끝내고 학교에 들어서면서 끊임없이 힘들다. 능력이 부족하다는 마음에 늘 지쳐있었던 것 같다. 복직하자마다 방과후 업무에 주5일제 업무로 늘 업무가 과중하다는 핑계를 대며 또는 그 사이 듣게 되는 연수를 통해서 교사는 이래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으로 휴직을 다시 해야할까 끊임없이 고민도 했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세상이 또는 다른 누군가가 나를 바쁘게 하는 것도 힘들게 하는 것도 아닌 나 자신이 스스로를 그렇게 옭아매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했다. 나의 욕심이, 잘하고자 하는 나의 바램이, 늘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허황된 욕심이 나를 자꾸 힘들게 발버둥치게 했던것 같다. 처음에 연수를 듣고, '너 자신이 그렇게 대단한 존재가 아니다. 욕심을 버리고 니가 할 수 있는 하나하나씩을 실천해가라'는 주제에 위안을 얻었고 마음이 가벼워 지는 것을 느꼈다. 물론 법문이 계속 될 수록 그렇게 가볍지 많은 않은 때론 멋있게 포장한 그리 볼품없는 나를 바라보기도 해야 했지만 새 학기가 시작하는 지금,,,,,나의 욕심이 아닌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를 또는 아이들을 바라볼 수 있는 분별심을 생각할 수 있어서 조금 위안이 된다.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씀을 새겨 정말 행복한 한 해를 이끌어 보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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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25 | 행복하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12*** | |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있자니 가볍고 행복하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고 학생이 행복하면 교사도 행복하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길 원해봅니다. 너무 감사하고 가벼운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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