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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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4 | 내내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le*** | |
맛보기 강의 한번 듣고 바로 신청해서 들은 연수입니다. 강의 듣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몸과 마음 모두 얼마나 지쳐있었는지, 내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연수를 들으면서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특히 바탕화면의 '모두가 행복한'이라는 말이 늘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 연수 다른 샘들께도 많이 추천해드렸답니다. 정말 좋은 연수라구요.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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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3 | 새학기부터 한가지씩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hc*** | |
인터넷을 통한 강의에 의한 수업에 비해 학교 수업이 갖는 장점이 있겠지요. 사회적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교과 내용과 함께 바람직한 사회적 상호작용을 경험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협동학습이 참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새학기부터 한가지씩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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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2 | 고민만 하던 배움에 대한 어려움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h*** | |
늘 어떻게 해야 배움 중심의 수업이 될까 고민만 했었는데, 연수 들으면서 배움중심의 수업에 대한 눈을 조금이나마 뜨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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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1 | 각성제 맞은 기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yj*** | |
늘 깨어 있기가 힘든데... 가끔 이런 말씀이나, 책, 영상 등을 통해 지금의 내 상태를 점검하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다시 108배부터 시작해야겠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고 세상에 잘 쓰이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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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0 | 협동학습의 정신과 실질적사례가 인상적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ha*** | |
협동학습에 대한공부,실제진행에서의 실패,하지만 이 학습법을 계속 공부하고 시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연수를 시작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협동의 경험에의 의지- 철학을 강조한 점과 인터뷰와 사례 제시가 다시금 용기를 불어넣어주었습니다. 사회적 기술-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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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9 | 스마트한 교사되기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
ke*** | |
스마트교육!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말입니다. 아직도 생태, 환경, 인성..이런 말이 더 가깝고 가슴이 따뜻한 감성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기계를 중심으로한 교육이 제게는 긍정보다는 어쩔 수 없이 인정해야하는 주제였습니다. 연수를 받으면서 스마트 교육에 대한 많은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교육을 슴하트하게~ 아이들과 새학기에 만나야겠네요.. 좋은 연수 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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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8 | 실질적 도움이 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as*** | |
학생 지도에 도움이 되는 연수 였습니다. 틈나는 대로 다시 복습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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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7 | 시간에 쫒기면서도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dd*** | |
시간에 쫒기면서 연기까지 해가며 듣느라 고생이 많았다. 새학기에는 좀더 나은 수업을 할 수 있을 거 같아 기분이 좋다. ICT는 어려워 다시 복습하면서 수업시간에 활용하며 확실하게 익혀가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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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6 | 이제 부터 시작~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tk*** | |
비고츠키라는 이름을 들은지 얼마되지않습니다. 그러나 어쩐지 그의 생각을 알아야할것같고 알고싶습니다. 그러던 중에 이 연수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신청했는데 몰입이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분주한 일로 충실하게 듣질 못해서 아쉬운데 다시보기 해서 또 들을것입니다. 어쩌면 더 많이 생각하게 하고 달라지게 할것같은 기대감도 듭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주변에도 권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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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5 | 연수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ol*** | |
보통의 다른 연수는 미적거리다가 마지막에 가서야 급히 듣고 마무리하느라 그것도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었는데, 이번 연수는 듣고 있는 것 자체로 행복해지고 희망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일찍 강의를 다 듣고 여유를 부렸는데 또 조금 시간이 흐르니 다시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처럼 가까이 두고 곰곰이 되새김하며 6개월 동안 몇 번이고 다시 듣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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