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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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4 | 참여와 소통은 생각의 전환이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ja*** | |
어렵게만 느끼고 꺼려왔던 참여와 소통 생각의 전환이 얼마나 커다란 힘을 주는지 알게 되었네요 쉽게 할 수 있는 문자 한 통으로 학부모 학생과 소통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의 바탕이 될 수 있다니 쉬운 방법부터 천천히 참여와 소통을 위한 길을 갈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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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3 | '남보다'가 아니라 '전보다' 나아진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h*** | |
수능을 앞둔 3학년 학생들에게 '남보다 잘하려 하지 말고 전보다 잘하려고 노력하라'는 다른 사람의 말을 소개하면서 문득 내 자신이 그런 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교사로서의 삶에 철학과 방향성을 갖게 해 준 좋은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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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2 | 감사합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wj*** |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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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1 | 배움의 공동체 + 협동학습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ja*** | |
배움의 공동체를 실시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이 어떻게 해야 경쟁학습이 아닌 공동체 학습을 활동적으로 참여시킬 수 있는가 였는데 운 좋겠도 협동학습 연수를 발견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가 철학적 포장이라면 협동학습의 방법론들은 그 내용을 채울 수 있는 컨텐츠로 작용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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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60 | 힘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y*** | |
2월 학년말, 3, 4월 학기초... 여러 가지로 힘든 시간이었는데, 울퉁불퉁한 제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컸던 연수였습니다. 특히 화가 나는 것이 내가 옳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다는 말씀, 참는다는 것도 사실은 내가 옳다는 생각이 깔려있다는 말씀에 참으로 건방졌던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때론 마음 아프게 때론 가슴 시원하게 들은 연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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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9 | 마음이 가벼워지는 강의, 마음이 무거워지는 강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du*** | |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엔 단순 명쾌한 답을 들으며 마음이 가벼워졌지만 10강에선가... '직업인으로서의 교사라면~'과 '진정한 교사라면~'하고 구분해 대답을 하실때는 마음이 무거워졌다. 난 아무것도 희생하려들지 않으면서 진정한 교사로 불리우고 싶었던것같다. 진정한 교사이려면 역시 많은 노력과 희생과 실천이 필요한데. 나의 위선적인 혹은 나약한 모습에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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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8 | 수업개선의 의미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na*** | |
많은 연수를 받아봤지만 이렇듯 수업에 대한 목마름을 촉촉히 적셔주는 연수는 처음입니다. 무엇에 중심을 두고 수업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수업을 해야하는지 알게 되었고 많은것을 깨닫게 한 연수였습니다. 교직에 들어서서 열정을 가졌던 그때처럼, 처음처럼 수업을 잘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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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7 | 많은 생각을 가져보는 시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pe*** | |
평소에 가졌던 생각들 공개를 위한 수업, 실제 수업에 적용하지 않은 보여주기 위한 수업에 대한 반발심으로 수업공개를 등한시 했던 날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배움이 이뤄지는 수업, 학교가 즐거운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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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6 | 배움의 공동체와 함께한 한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ur*** | |
책을 읽고 연수를 들으면서 수업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담임반 교실을 ㄷ자로 바꾸자 아이들이 어색해 했지만 한달이 지난 결과 모르는 아이들이 쉴새없이 친구들에게 질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해 지네요. 하지만 아직 큰 학교에서 혼자 시작할려니..일단 어렵고..학습지를 만드는 문제 역시 아직 부족한 상태라..몇년동안 꾸준히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욱 공부해서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면서 모든 아이들이 함께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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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5 | 정말 호기심도 많고 도움도 많이 되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u*** | |
배움의 공동체는 제 수업관과 학생관, 교사 생활에서 꼭 만나야 할 지점이었다. 그런데 너무 바쁜 3월달과 4월달이다. 책을 읽고, 강좌를 찾아 듣고... 그런데 이와 같은 형식적 절차는 또한 반드시 해야 하고. 왜 교사들을 믿지 못할까? 일부의 교사를 보고, 교사 모두를 평가하는 건 아닐런지? ㅋㅋㅋ 이제 진도를 부랴부랴 끝마치고, 여유를 갖고 쉬엄쉬엄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강의를 다시 들어야 겠다. 그런데 복습은 어떻게 해야 하지?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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