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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894 연수를 마치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l***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서야 하는지를 알수 있는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성만 있으면 아이들과 교과로서 소통할 수 있으거라는 저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연수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조금 더 향상된 수업을 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3893 교사가 희망이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ih***

요즘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확산되면서 과거에 우리가 해오던 교사 중심의 수업이 퇴출되고 있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학생의 배움의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은 우리가 이때까지 소홀히 해온 부분이다. 수업의 최종 목표가 학생들의 삶을 위한 것임에도 이제껏 학교나 성과중심의 수업을 해온 것에 대한 반성인 셈이다. 학생이 수업의 주인이 된다는 것, 생각만 해도 가슴이 부풀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교사의 수업 행위에 대한 관점을 철저히 배제하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은 또 다른 갈등을 야기하고 있기도 하다. 이제껏 해오던 수업방식을 폐기해야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수업 이데올리기와 충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이럴 때 김태현 선생님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연수는 참 유익했다. 교사의 내면을 외면하고, 어떤 수업방식이나 방법 혹은 평가 방법이 좋으냐, 하는 토론은 백해무익하다. 아무리 좋은 수업방법이 있어도 교사가 내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어떤 효용성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수업이 흐르는 겉모양만 보는 것이 아니라 교사의 내면을 보는 방법을 찾는데 이 연수는 최고의 연수였다.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수업비평, 학생의 눈으로 수업보기, 배움의 중심으로 수업보기에 더해 교사의 내면으로 수업보기는 모든 교사가 한번 쯤은 꼭 들어야할 연수라고 본다. 더불어 교사들 내면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보람을 찾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겠다는 실천적 생각이 든다. 다시 생각해도 우리 교사가 희망이다.
3892 공감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tr***

이론 중심이 아니고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선생님들과 함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연수여서 들으면서 많이 공감하고 반성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선생님들과 더 많은 경험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891 배움의 길에 들어선 교사입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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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아이들과의 괴리감, 이게 아닌데 하면서도 고집스럽게 끌고 갔었던 저의 지난 모습들이 참으로 안타깝게 회자되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적어도 지금은 아이들과 행복하게 만나갈 수 있는 길을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강원도형 혁신학교인 행복더하기 학교를 준비하면서 배움의 공동체를 만난지도 3년차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뭔가 좀 잡히는 게 생긴 것 같습니다. 아직도 갈 길이 멀긴 하지만 그래도 갈 길이 생겼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3890 한 걸음 한 걸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u***

교직 경력 올해 25년차입니다.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 양심을 갖고 노력하는 교사라고 제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연수를 듣는 내내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아이들이 바뀌는대로, 시대가 바뀌는대로 나 자신도 바뀌어야하지만 나는 제자리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교육목표는 내겐 너무 먼 길이고 높은 산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고 산을 오르는 노력을 시작해야겠습니다. 매일매일 교직에 대한 회의에 빠져들면서도 사명감과 인내심으로 끝까지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교사가 되고자 나 자신과 약속합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889 행복한 교사, 행복한 학생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k***

평소 불교 텔레비전을 통해 스님의 말씀을 즐겨 듣고 있었습니다. 스님의 말씀은 복잡한 마음을 가진 질문자의 마음을 아주 간단 명료하게 풀어 주시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내 기준에서 모든 사물을 보고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규제하고 실망하고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어리석었습니다. 감사할 줄 알고 만족할 줄 아는 삶이 저에게 참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청소년기의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그 아이들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잘 알고 있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자기화 해 과정 과정 그러기 때문에 시행착오가 필요한 과정이기에 실수도 하고 실패도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는 스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봅니다. 이 시대의 교사로서 여유있게 그리고 학교가 나의 수행처라는 생각을 가지고 매일애일 학생들을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888 너무나 훌륭한 연수인데,,,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an***

시간에 쫓겨 제대로 듣지 못한 것 같아서 후회가 많이 됩니다.
배운 것의 반만이라도 실천한다면 좋은 교사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3887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ig***

올해 3월 새학기가 시작되어도 의욕이 없고 마음이 막막하여 고민하던 중에 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지친교사들의 이야기 부분이 큰 위로가 되었고 다시 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런 현재 마음이 또 조금씩 무뎌지고 깎여나가겠지만 그러지 않도록 잘 붙잡아 두어야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각자 다른 학교 다른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같은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동료 선생님들이 계시다는 것에서 또 다른 힘과 위안을 얻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886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an***

다양한 교수 학습 모형중에서 배움이 일게 하고, 학생들이 주인이 되어 수업을 이끌어 나가는 협동학습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섣불리 실행을 하기가 어렵고 협동학습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는 성공보다는 실패의 확률이 클 것 같다는 생각만 하다가 좀 더 공부를 하기로 하고 행복한 연수원에 협동학습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이해하기가 쉬웠는데 좀 더 아쉬운 점은 수업사례가 좀 더 많았으면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 봅니다. 한달동안 연수를 들으면서 많이 생각하고 적용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고맙습니다.
3885 나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le***

교직생활을 하면서 들었던 연수중에서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연수
학생들을 가르칠때 난 내감정에 사로잡혀 아이의 마음을 돌보지 못한 것이 후회스럽다.
앞으로 공부 많이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