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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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1 | 행복한 강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cy*** | |
차시마다 수업 주제에 관해 생각하게하는 시가 소개되어 좋았습니다. 동료교사의 수업을 보며 고민하는 점이 비슷해서 공감이 되었고, 현재 제가 하고있는 교사 생활에 관한 어려움을 강의를 통해 해소할 수 있는 힐링의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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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0 | 나 자신을 돌아보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ha*** | |
스님의 말씀과 동료교사들의 경험들이 나와 동떨어진 일상이 아니라 모두의 관심과 현상이라는 것이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의 제자들이 겪고 있는 아픔과 고통들이 나에게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운명이라는 것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나 혼자만이 감당할 수 있는 짐가 멍에가 아니라 나와 관계하는 모든 분들이 복합적으로 연계되었 있는 거대한 조직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스님의 멘토로 인해 다시 한번 나 자시늘 돌아보는 아름다운 동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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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9 | 평소 자주 듣던 즉문즉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e*** | |
교사멘토링이라는 제목을 걸고 즉문즉설을 재배치하여 제가 평소에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고민들에 대한 스트레스를 다소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나누기라는 좋은 방법을 접한 것도 이번 연수의 큰 성과였습니다 연수가 끝나더라도 마음이 정리가 안 될때 유튜브 등에서 법륜스님의 말씀을 들으며 제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알아차리며 지내야할 것같습니다.. 좋은 가르침 얻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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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8 | 잘 들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pu*** | |
오랜만에 저학년을 하니 그림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냥 학생들에게 책 읽어라보다는 선생님이 들려주는 그림책이 학생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듯하여 좀 더 배우고 싶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잘 듣고 좀 더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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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7 | 학교 혁신에서의 소통의 중요성을 알게 해준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mi*** | |
학교 혁신에서의 학생, 교사, 학부모와의 소통의 중요성을 알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교사 혼자서도 학교를 변화시킬 수 없으며 모든 구성원 간의 의견 조율과 합의의 과정이 거쳐 행복한 학교를 꾸려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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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6 | 연수를 통해 내 안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bo*** | |
그동안 나의 독재적인 성향, 가부장적인 성향의 문제점을 모른채, 아이들 탓만 하였다. 민주적인 교실, 조건없는 사랑을 베푸는 교실로 1학기는 실패했지만, 그 실패를 소중한 과정삼아 기분좋은 나눔과 기여가 있는 배움공동체를 만들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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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5 | 보다 나은 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s*** | |
내 수업을 반성하게 되었고, 좀 더 나은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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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4 | 수업을 성찰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oh*** | |
학생들의 삶의 중심에서 사고력을 키우기위한 수업의 방향은 생각하고 있었지만 현실에서는 진도에 급급하여 교과서 진도를 중심으로 강의식 수업중심으로 전개한 나의 수업에 대해 많이 되돌아보았습니다. 학생들의 탐구심과 사고력을 키우기위한 방향으로 수업을 디자인하는것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면서 나의 수업에서 실현시켜나가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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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3 | 나를 되돌아 본 시간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he*** | |
교실에서 수업을 하다보면 사실 진도 문제도 있고 다른 아이들의 눈도 있고 해서 내 눈에 거슬리는 학생이 심하게 떠든다거나 수업에 방해 되는 행동을 하면 적당히 주의 주고 밖으로 내보내거나 화를 낸 적이 많았다. 물론 연수를 마친 지금도 그런 상황에서 입으로 듣기- 칭찬하기- 지적하기 등등 배운 대로 해 보기는 그리 쉬운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일단 이 연수를 받기 전과 후 내가 가장 신경이 쓰이는 것은 내가 먼저 아이에게 내 생각을 말하기에 급급했던 나 자신의 방법이 그리 좋은 것이 아니었다라는 생각을 갖게 된 것이다. 내가 내 말을 좀더 조리있고 강력하게 전달하려고만 노력했던 것이 이전의 나의 태도였다면 지금은 그것이 성공적일지 아닐지 몰라도 하여튼 아이가 먼저 말하게 하고, 그 말을 내가 한 번 더 '입으로 듣기'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는 점이다. 이상하게도 이것만 잘 해 주어도 아이들은 스스로 자기의 감정을 조절하고 상황을 받아들이고 심지어 고마워한다는 점이 신기하기까지 했다. 적어도 이런 변화를 갖게 해 준 지난 한 달이 내 교직생활에 어떤 전환점이 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끝으로 김창오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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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92 | 나를 되돌아 볼 기회를 준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a*** | |
'어떻게 하면 수업을 잘 할 수 있을까? 지금 나의 수업은 좋은 수업일까?' 요즘 수업에 대한 이런저런 고민을 하고 있던 시점에 나의 수업을 성찰하고 좀 더 나은 수업을 디자인 할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었던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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