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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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4 | 유익한 연수예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su*** | |
모둠원 구성과 모둠원 활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2학기 학생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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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3 | 스님...고맙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ma*** | |
내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미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아이와의 관계 때문에 고민을 할 때...아이 학교의 교장선생님이 즉문즉설 테이프를 주셨어요. 한 번 들어보라고요. 그 테잎에는 "문제삼지 마라." 라는 주제의 말씀이 들어있었습니다. 테이프가 닳아질 때 까지 듣고 또 듣고 정토회에 신청한 다른 테이프를 내내 들으면서 제 고통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음이 가벼워지니 하루 하루가 즐겁고 평화로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더 고마웠던 것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좌절하여 학교를 그만두려고 하다가 1년간 휴직하면서 하루 종일 들었던 즉문즉설은 제 아픔 마음을 치유해 주었습니다. 너무나 힘들어 죽고 싶기만 하던 제게 위로와 생명을 주셨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인연을 만들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누리는 행복을 다른 이들과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겠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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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2 |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ph*** | |
모둠에 대한 고민이많았는데 조금은 해소가 되었습니다. 원격이지만 실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모둠세우기 활동 부분에서는 중등에서 보다는 초등위주인 것 같아 좀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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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1 | 협동학습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hu*** | |
협동학습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실질적으로 현장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 유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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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10 |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jo*** | |
학교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는 알찬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교사가 먼저 행복해져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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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9 | 좋은 책과 좋은 연수의 공통점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yo*** | |
좋은 책과 마찬가지로 좋은 연수도 관련된 책을 읽고싶은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에서 교직이수를 하면서 얼핏 배웠던 것 뿐이었는데 비고츠키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 참으로 게으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비고츠키의 심리학과 그가 미치는 진정한 교육적 의의를 알게 되었으며, 연수에서 언급된 책들을 사서 더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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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8 | 도움이 되는 강의가 많았습니다.
통하는 교사를 위한 포인트 ICT-직무 |
ph*** | |
도움이 되는 강의가 많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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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7 | 에 공감을 많이 했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m*** | |
스님의 설법은 질문에 대한 근원적인 답변이어서 시원했어요. 하지만 현실에서 먼 답변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고 실천하기 어렵고 추상적으로 다가오는 면도 있었어요.. 예를 들면 자식에 대한 책임을 '어머니'에게 무한대로 돌리는 부분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들었어요. 그런데 의 샘들의 말은 교단의 현실에 비추어서 그 고민과 해결책이 너무 공감이 되었어요. 제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그 샘들도 고민하고 있고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가슴이 뭉클했어요. 여러 원격 연수를 들어 보았지만 이 연수만의 특징이면서 장점은 생생하게 현장의 고민을 진솔하게 드러내는 에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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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6 | 체계적인 대응 방법에 대한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yj*** | |
항상 학교 폭력이 발생할까 두려워하며 지내는 느낌입니다. 교사로서존재의 본질은 뭔가를 의심하며 살고 있습니다. 수업 준비와 실행이 먼저인가. 이런 부담스런 사건 예방을 위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살아야 하는가 회의가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교사가 수업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학원과 다를 바가 없겠지요. 공교육의 교사는 어쩌면 인성 교육, 학교 폭력 예방 교육, 마음 공부 지도가 본질로 보여집니다. 그것이 보람일 수도 있겠지요. 요즘은 사교육을 워낙 많이 받고 있으니 학교의 존재가치는 학생들의 보호, 인성 교육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 차원에서 이번 연수는 교사로서의 대처방안에 대한 확실한 메뉴얼 제시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예방을 위한 활동을 하고 사건 발생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알려 주셔어 감사합니다. 한결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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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05 | 나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kd*** | |
나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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