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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654 반성과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na***

강사인 김태현 선생님은 저랑 교직경력이 비슷하시고
하나님과 학생들을 사랑하는 것도 같은데
그동안 가야할 길을 찾고 이렇게 많이 성장하실 때
저는 뭐했나 하는 자괴감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그래도 지금이라도 어렴풋이 길을 찾았으니
남은 20 여년간 열심히 정진하면 되겠다는 희망도 찾은
뜻깊은 연수였지요.
4653 내 안의 컨트롤 타워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sa***

내 안의 다양한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나를 객관화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생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대하는 자세가 새로워졌습니다. 2학기 생활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김창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내내 건승하십시오.
4652 26년차 나에게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pf***

26년차 그냥 식상해진 나의 모습에 변화가 필요했다. 아이들이 변했고 나는 늘 제자리,
아이들을 바로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아이들의 변화를 알아차리고 싶었다.
그러기위해서 무엇인가 찾아나서다 만나게된 에듀니티, 에듀니티 강의를 꾸준히 듣고 있다. 모든 강의 나를 일깨워 준다.
4651 체계적인 연수 내용... 감사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a***

배공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2010년 후반쯤. 그동안 각종 연수에 참가하면서 실천하려 노력하였으나 이것 저것 핑계대면서 잘 실천하지 못했네요. 이번 여름방학 이렇게 연수로 배공에 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다보니 더욱 소중한 내용으로 다가옵니다.
남은 기간 교재연구를 더욱 많이 하여 2학기에는 아이들이 교실에서 더욱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4650 유익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ha***

생활지도와 관련한 상담도 어렵지만 성적이 안 올라서 고민하는 친구들을 돕는 것이 늘 추상적이어서 고민했었다. 마침 이 연수 과정을 알게 됐고 들으면서 그들을 도울 방법들을 많이 거머쥔 것 같아 뿌듯하다.
무엇보다 현장으로 돌아가서 그들의 얘기를 듣고 싶다. 개학이 두렵지만은 않다.

4649 많은 것들을 배워갑니다.감사합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i***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늘상 생각합니다.교사로서 지도해야 하는 참교육은 무엇인지,어떻게 하면 수업하나로 학생들과 교감을 하며 즐거운 수업이 될수 있는지..연수를 받으면서 제가 늘상 고민하고 생각했던 문제점들을 하나둘 깨닫고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더욱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배운그대로 느낀그대로 교사로서의 가장 큰 과업인 학생들을 위한 수업,알찬 수업, 유익한 수업을 한다면 학교가 바뀔것 같다는 큰 희망을 가져봅니다
4648 다음 연수를 기다리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j***

작년에 배움의공동체 연수를 받고, 올해도 연수가 있냐고 담당 선생님께 문의를 했더니 올해는 속초에서는 없다고 하시어 너무 아쉬웠는데, 이렇듯 인터넷 연수를 받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학교에서 생활하면서 나의 잣대만이 아닌 넓고 깊은 나의 성장이 요구됨을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연수가 끝난 후 "배움의 공동체"에서 진행하는 또 다른 연수가 있냐고 문의를 하니, 아직 심화과정이 제작 중이라 해서 아쉬웠습니다. 연수과정을 좀 더 다양하게 만들어 현장에서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4647 반성과 의지를 다지게 했던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le***

평상시 고민했던 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던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지금까지 막연하게 고민해오고 임기응변식으로 해결해왔던 여러 문제들을 학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시며 훈련하셔서 온전한 자기 것으로 체화시킨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해마다 학급규칙이 더 세분화되고 많아져 제가 느끼기에도 규칙이 너무 과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지니샘이 알려주신 것처럼 여러 학급규칙들을 안전,존중,책임이라는 큰 유목으로 분류한다면 학급규칙을 좀 더 단순,명확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비폭력대화 연수를 듣고 그 내용을 실천해보려 하였으나, 교사 차원에서 머물러 교실문화를 바꾸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의사소통기술을 학생들에게 지도하고 또 성문화하여 지속적으로 상기시키는 지도를 꼭 교실에서 실천해보려 합니다.
4646 배우고 성장하는 기쁨을 주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jm***

더운 날씨에 유일하게 기쁨을 주는 연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실현하고 있는 지니샘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지니 샘같은 선생님이 많아질 것을 기대하며 주위의 선생님께
강력하게 추천하렵니다. 나 자신부터 행복해져야겠습니다.
4645 그림책을 활용에 자신감을 얻으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su***

늘 책을 가까이 하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림책을 단순히 1,2학년 학생에게 의미있는 독서활동이라 생각한 것에 많이 부끄럽습니다.
이제 그림책을 읽을 때 그림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창의적인 사고의 확장을 더 허용적이게 아동들에게 전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년 1학년을 지도하며 그림책을 읽어 주는 활동을 하며 관심을 가지게 되어 시작한 그림책을 지금 지도하는 3학년 아동들에게도 2학기에는 쑥스러움 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소개 받은 많은 책들을 다시 한번 더 아동의 눈으로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