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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103 수업을 다시 생각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h***

수업을 개발하고 성찰하는 활동을
동료선생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또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수업을 바라보는 전체적인 관점이 좋고
세부적인 내용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내 수업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5102 행복한 수업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h***

행복한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저도 행복하고 학생들도 행복한 수업을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어느 겨울, 내가 이렇게 수업을 해도 되는가?

학생들은 저를 보며 항상 웃고 있었습니다.

오늘 이후로 미안함보다는 겸손함을 가지고 싶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실컷 웃어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상쾌한 웃음을 수업으로 인해 갖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5101 교사를 위한 참 좋은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pa***

연수의 제목과 기획과 주제를 보고 정말 참신하고 반가웠습니다. 연수 중에 들었던 상처받은 치유자라는 말처럼 교사 또한 많은 상처의 옹이들을 통해 누군가 기대 쉴 수 있는 자리를 내어줘야 하는 치유자로서의 운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운명을 사랑하기 위해서 교사의 상처와 치유가 1번의 연수로 끝나지 않고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5100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jo***

내용도 좋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5099 집중해서 받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hu***

평소 학급 운영을 할 때에 학생과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고 이를 위해 노력하였는데 연수를 마치고 보니 이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여러 사례를 통해 볼 때에 피해(가해) 학생과의 소통과 정서적 공감의 필요를 느낍니다.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노력하지만 '흡연, 인터넷중독, 약물 오용, 괴롭힘과 따돌림 등' 학교 현장에서 문제상황을 마주칠 수 밖에 없는 요즘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5098 아이들을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된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ya***

원래 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없다..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 말입니다. 공부에 상처를 받았을 뿐이다. 이렇게 공부에 상처 받은 아이들에게 성적이 낮다고 숙제를 안해온다고 자율학습을 하지 않는다고 말로든, 무시의 눈빛이든 알게 모르게 또한번 상처를 준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 연수였습니다. 학교현장에서는 부진아 한명한명을 다 끌고가기엔 시간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여유가 없다는 핑계를 대며 못 따라오는 것을 알면서도 억지로 끌고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스스로 합리화시키며 아이들을 힘들게 했네요. 이젠 그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또다른 상처를 주지 않도록 어떤 분야이건 희망과 동기를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네요
5097 고맙습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mj***

매 해마다 반복되는 형식적인 동료교사 수업 참관이 아니라 교사가 고민하는 부분을 경청하고 공감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고 적용시켜 연습하는 수업 나눔과 코칭을 배움으로써 앞으로 내가 동료 교사들과 함께 노력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줘 실질적인 도움을 준 연수였습니다. 저의 고민을 들어 주시고 질문에도 바로 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에듀니티 연수는 늘 만족스럽기에 스스로 찾게 됩니다.
5096 교실의 기후를 생각해 보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i***

제가 막연하게 느끼고 있었던
교실의 기후라는 것을 알고
관계와 소통에 관심을 기울여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5095 생각의 기회를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j***

생각의 기회를 갖게 되는 연수였다.. 배움의 공동체에 들어가기 위해 나자신이 준비가 안된 상황에서 약한 불빛은 되었으나 또한 뭔가 많은 고민을 주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5094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la***

강의를 맡은 김태현 선생님의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라는 책을 먼저 읽고 들은 강의라 기대감이 꽤 컸습니다. 이제 3~4강 밖에 안 남기고 다 강의를 꼼꼼히 들어본 결과, 그 기대감을 넘어서는 정말 유익한 연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실제 사례가 풍부하게 제시되고 오프라인 강좌를 듣는 여러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마치 교사동아리에 참여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업의 잔기술이나 테크닉을 모방하고 적용하다 보면 수업이 나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건 아주 작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다는 점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교사로서 학생과 수업을 어떻게 대할지 보다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게 하고, 또 교사의 고충과 아픔까지 다루는 이 연수를 통해 나름 힐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학교 생활에 지쳐있는 분들이 들으신다면 정말 도움이 될 만한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