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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5502 교육과정을 생각해 보게 하는 연수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1-직무
yo***

교단에서 얼마나 아이들을 생각하며 아이들의 입장에서

가르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5501 다시 교사로 태어날 수 있게 도와준 강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w_***

첫 6학년 담임을 맡아, 매일 고민과 눈물로 살아가던 이번 2013년..
바닥으로 떨어진 자존감과 바람 앞의 촛불처럼 흔들리는 교사로서의 정체성...
무엇부터 잘못인지, 어떻게 해결해야갈지 캄캄하게 답답할 때, 한줄기 빛처럼 지니샘의 연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니샘의 연수를 들으며 저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보였고, 어떻게 나아갈 수 있는지 방향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학급경영 기술이 아닌 '인간'을 기르는 교육의 체계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을 기르는 일로 접근을 하니,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의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니샘 블로그에서 온라인 수강자들 대상으로 오프라인 워크샵이 진행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그 워크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5500 화도 잘 표현하게 하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pu***

연수를 희망하려고 제목을 보았을 때 제목부터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행복, 교실, 희망 등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강사선생님께서 차근차근 선생님들의 마음을 이해하며 "그럴 수 있어요."라고 맞장구도 치시고 다양한 대답을 모두 수용하면서 여유있게 진행되는 강의 자체가 힐링강의였다고 할까요. 이 지면을 통해서나마 감사드립니다.(꾸우벅*^)
강의 중에서는 특히 요즈음 교사에게 화를 내는 아이들도 부쩍 늘어가고 있는데 분노조절수업과 교사가 다루는 방법 등이 더욱 의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상처받는 교사에서 치유하는 교사로 살아가기, 교사는 희망의 부모라는 말들을 대하면서 다시 한 번 교사로서의 힘을 내어보았습니다.
어쩐지 든든한 동지가 자꾸자꾸 늘어난 기분입니다.
5499 배움공동체가 있는 학교에 대한 소망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ga***

교사와 학습자간의 또는 학습자 상호간의 배움공동체가 형성되어 의미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학교들이 다양하게 존재했으면 하는 바람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5498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a***

체육전담이 없어
체육시간마다 곤욕스러웠는데
연수를 듣고 나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입니다.
방과 후 제가 연수 듣고 있으니 아이들이 궁금해해서
티비를 켜놓고 함께 들었답니다.^^
선생님들께서 실제로 하시는 모습을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497 좋은 강의와 내용에 감사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u***

요즘과 같은 사회의 분위기와 학교상황에 잘 맞는 강의여서 매우 좋았습니다. 동료 교사들에게 많이 권하고 있습니다.
5496 재미있는 교육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h***

너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복습해야겠어요^^
5495 교사로서 본인수업의 성찰기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a***

연수를 듣는동안 내내 제 수업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수업진행이 힘든 원인에 대해 늘 수업에 흥미를 못 느끼고, 나태하고 잠을 자고 떠드는 학생들을 탓하며 오늘날의 교실 수업현장을 비난했었는데, 교사로서... 내 수업에 아이들을 고개들게 할 수는 없었나 깊이 반성해봅니다. 앞으로 더욱 알찬 연수를 부탁드립니다.
5494 다시한번 교사의 질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중요시간이었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vi***

다시한번 교사의 질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중요시간이었습니다.
교사의 질은 교육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아닌가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5493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k***

배움공동체 수업 연수를 통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뀜을 느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