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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654 공개 수업이나 평소 수업이 어려움, 낙심한 마으메 힐링과 긍정의 마인드를 받아갑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bo***

수업을 준비해야 함을 알면서도
바쁘다 업무 진행해야 함에 비중을 미루면서
차시 목표와 간략 활동만 보고 들어갔습니다.

오늘 공개 수업으로 자료와 활동을 많이 고안했고, 준비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낙심했는데

연수를 들으며 왜 힘들고, 왜 낙심하지 않아도 되는지
구체적인 팁을 얻었습니다.

연수를 많이 들었지만, 와닿는 느낌이 다릅니다.
이번 연수에서 도전 하신 선생님에게 공감을 얻고,
저에게 힘든 여려 요소를 하나하나 풀어갈 수 있단 희망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모두 좋은 수업, 성장하는 선생님의 바램대로 이루어지게 힘냅시다.
연수 강의 주말에 부지런히 들어야겠습니다. ^^
6653 연수 중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gi***

아직 연수가 끝이 난 것은 아니지만 연수 내용에 대 만족하고 있어서 연수 후기를 올려 본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생각했던 것 중 하나는 왜 내가 이런 좋은 놀이들을 할 생각을 못했을까? 하는 후회였다.
그것도 그럴 것이 여기에서 배운 놀이들은 처음 보는 것들이 아니었다. 내가 어렸을 때 해 본 것들, 다른 연수에서 배운 것들이었다. 알고 있는 것이었는데 적용할 생각을 못했다는 것이 참 아쉬웠다.
남은 연수 끝까지 열심히 듣고
더 좋은 교사가 되어야겠다
6652 함께 가르치고 배우기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i***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일제식 수업이 아닌 함께 가르치고 배우는 교육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6651 내탓이요를 받아들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i***

성당 미사중 내탓이요 내탓이요 내 큰탓이로소이다. 이러면서 가슴을 두드리는 의식이 있는데 하면서도 더러는 내탓이고 더러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스님의 강의를 듣고 보니 아직도 다는 아니지만 문제의 더 많은 부분이 내탓이라는 생각이 들고 덜 안달하고 너그럽게 봐주는 교육이 필요하겠구나 생각하였다
6650 좋은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e***

수업사례도 많고 수업시간에 적용할 것이 많았던 연수였습니다. 특히 사토 선생님과 묻고 답하기 활동이 저에겐 유익했어요. 영어과목에 대한 수업사례가 좀 많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구요. 우리 학교 현장에 적용하려면 정말 학교 전체가 노력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6649 배공! 배움의 공동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u***

수업의 근본에 대해 여러모로 생각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6648 연구 또 연구 그리고 연구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s***

1.학습자 입장에서 나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가 됨.
2.연구 또 연구 그리고 연구 : 쉽고 재미있는 수업, 학생들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진정성과 마음을 담는 수업을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아주 유익한 연수가 됨.

6647 연수를 듣고나서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y***


연수 잘 들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감탄하며 마치 남의 일인 듯 느껴지다가

계속 듣다보니 내 교실에서도 가능할 것 같은 두근거림이

느껴집니다.

교사의 작은 노력이 학생의 학교생활과 배움에

큰 차이를 가져올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6646 연구하는 교사가 되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k***

수업에 대하여 다시한번 뒤돌아보고 나를 반성하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수업이 되도록 끊임없는 반성과 연구를 해야 할것이다.
6645 배움이란 경험 안에서 의미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수업은 ‘생방송’일까, ‘녹화방송’일까?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s***

1. 배움이란? 경험 안에서 의미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2. 배움이란? 나를 부정하고 세상을 안는 과정이다.

3. 배움이란? 배움은 우연히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열정과 근면함의 결과이다.

4. 배움이란? 틀리게 배운 것을 잊어버리고 자력이로 제대로 배우는 과정이다.

5. 배움이란? 남들보다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법을 배우는것이 아닌 남들과 함께 즐겁게 웃을수있는 법을 배우는것이다.


수업은 ‘생방송’일까, ‘녹화방송’일까?

1. ‘식욕과 솜씨’가 합해져야 한다. 학생의 식욕과 교사의 솜씨 말(발문)이다. 이때 둘 다 ‘정성’이 필요하다. 교실은 이 둘이 만나는 자리이다. 수업도 궁합이 맞아야 한다. ‘식욕, 솜씨, 정성’ 말이다. 일일연속극이 녹화를 해서 방영하듯, 정성으로 녹화하고 이를 재구성하면 수업 준비는 끝난다.

2. 원칙적으로 수업은 ‘생방송’이다. 엄밀하게 말하면 ‘미리생방송’이다. 그러니 결과적으로 수업은 ‘녹화방송’이다.

3.‘배우와 시청자’, ‘선수와 관중’이 함께 TV를 본다면 얼마나 재미가 있을까. 배우가 교사라면 시청자는 학생이다. 그래서 수업은 ‘생방송+녹화방송=생방송녹화’이다. (글 임광찬 수석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