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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714 교사로서의 자기 성찰을 뼈아프게 할 수 있었던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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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공동체에서 교사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 나가려면
학생 개개인의 인성지도를 할 수 있는 능력있는 교사, 사회에 대한 식견이 뛰어난 교사, 자신이 가르치는 과목에 대한 전문가로서의 교사가 되어야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측면에서 스스로에 대한 부족함을 깨닫는 아픈 시간이기도 했다. 그리고 부족한 나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얼마나 뼈아픈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절감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6713 배움이 즐거운 수업을 위해..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육아 휴직후 복직...

이제 더이상의 강의식 수업은 한계가 있음을 느끼고 있을 때

배움의 공동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현실적인 한계점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선생님도 학생도 즐거운 배움이 있는 수업..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한발짝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모든 선생님과 학생들... 화이팅 !! 입니다.
6712 교사 리더십 상담 훈련 연수를 수강하고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co***


2013년 여름방학 을 수강하고 제 인생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상담을 전공해 나름 대화기술이나 학생지도면에서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지만 일방적으로 학생에게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정작 교사로서 제 자신의 에너지는 계속 고갈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본심코칭은 저의 부족함을 느끼게 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본 리더십 상담훈련을 통해 구체적으로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하여 실제적인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단 한 번의 수강으로는 부족하기에 여러번 복습을 통해 교수님처럼 제 삶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좋은 연수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6711 신념과 이상의 차이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s***

수행평가로 수업 시간에 아이들에게
시집을 읽히고 학습지로 안내하면서
주체적으로 해석하여 자신의 경험과 관련짓고 시평을 쓰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공부 좀 하는 인문계 고등학교라서
싫어하는 눈치도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진짜 교육이라는 신념으로 그냥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있습니다.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아이들이 안 좋은 반응을 보일 땐
특히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이 그런 티를 낼 때는
무척 속상합니다.

그래도
수업 시간에 시집을 읽으며, 좋은 시가 많다며 감탄하고
시를 읽으며 키득대기도 하는 아이들,
내가 해석하는 것보다 오히려 더 훌륭히 시를 해석하고 감상해내는 아이들을 보면
뿌듯합니다.

더 노력해나가야 하겠습니다:)
6710 공감하는 대화의 중요성을 알게되는 보람있는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v7***

좋은 교육적 가치들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깊이 있는 학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폭력대화를 정리하면서 평소 아이들과 대화를 할 때에도 아이의 욕구에 집중하게 되고, 저 스스로도 무엇이 욕구이고 느낌인지를 자주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공감하는 대화를 통해서 공감의 표현이 아이와 나의 마음을 누그러지게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이해했다고 할수는 없지만 최소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좋은 지침을 얻은 것 같습니다. 무척 보람있는 연수였습니다.
6709 교사상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fa***

교직생활 6년차

사춘기 아이처럼 요즘들어 아이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 하나가 상처가 됩니다.

연수를 듣고 감정적으로 많이 완화가 되네요

좋은 연수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708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성찰하게 하는 수업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s***

교사가 되려고 공부하던 때에 항상 생각하던 것이었는데
정작 교사가 되고 나서는
진도를 나가는 데 급급해서
잊고 있었습니다.

6707 교육의 종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s***

교육이 세속적 실용주의와 결탁하면
교육은 더이상 없다는
말이, 가슴을 찌르네요 ㅠ
6706 협동학습 연수를 마치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os***

협동학습에 대한 좋은 점을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학급에 적용하려면 여러 어려움이 생기므로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있었는데..이번 연수를 듣고 단계별로 지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으며, 쉽게 이해하도록 수업 동영상과 현직 교사의 인터뷰..등이 많은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6705 행복한 연수를 마치고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jm***

어려움을 주는 아이들이, 실은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임을 이해하고, 교사로서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학교와 학급에서 만나는 아이들을 좀 더 잘 보살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