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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6734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no***

수업을 생각하면 정말 고민 많고 답답한 마음이 큰데요. 과연 얼마나 고민하고 연구했는지 부끄럽네요. 특히나 김태현 선생님이 여기에 이르기까지 한 노력의 과정, 그리고 감동적인 수업들... 단지 지식 전달에만(사실 그것도 버겁습니다만..) 급급했던 제 수업과, 진정한 배움과 성찰이 일어나고 있는 선생님의 수업을 비교해 보면서 엄청난 충격과 자극을 받았습니다. 여전히 고민이고, 수업을 열고 수업 친구를 만든다는 것이 매우 매우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많은 시사점을 얻고 갑니다. 유익한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6733 변화 할수 있는 용기를 주는 연수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몇년전 부터 수업방법을 바꾸구려고 연수를 받고 가끔씩 시도 를 해봤는데.. 결과는 나쁘지 않았지만 교육 과정
때문에 지속적으로 할수 없었다.
이제는 용기를 가지고 학생들과 상호 소통 할수 있는 수업 방식으로 바꾸도록 노력할것이다.
6732 교육놀이하면서도 계속 고민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il***

올해 창체시간에 교육놀이 시간을 만들어서 교육놀이지도선생님과 함께 놀이시간을 갖고 있다. 하지만 공동체성을 갖지 못하는 아이, 경쟁적으로 이기려고만 하는 아이,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삐지는 아이 등 때문에 계속 고민이다. 어떻게 함께 즐겁게 놀지...
6731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no***

연수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연수 내용이 20 여년의 교사 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활용했던 내용들도 다소 있어서 아 맞아 이런 활동을 했을 때 학생들이 이런 반을들을 보였었지 하면서 고개도 끄덕거렸고 교사의 자세 중 목소리의 크기, 차분함, 기다리기 등의 연수 부문에서는 많은 반성도 하였다. 연수를 받는 동안 배움의 공동체를 적용사켜 보려고 학생들을 책상을 ㄷ자형으로 만들었고 수업을 차분하게 아끌어가기 위해 목소리도 낮추는 연습을 하고 있으며 연수에서 배운 것들을 적용하려고 애쓰고 있다. 학교에서 같이 연수를 받은 선생님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행복한 교사가 되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려고 한다.
6730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ar***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사례별로 제시된 이번 연수는 앞으로 저의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6729 회복적 생활교육이 필요한 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pi***

최근에 학교가 무너지고 있다, 교권이 위협받고 있다는 얘기들이 심심찮게 들렸고 그래서 더 불안하고 어디엔가 기대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회복적 생활교육이 그 해결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는 더이상 지식을 전달하고 평가하는 곳이 아니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또다른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효율성을 강조하는 사회에서 어떻게 회복적 생활교육을 해나갈 수 있을 지 부담이 되면서
내 교실에서 내 수업에서 학생들과 함께 배워하는 공간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6728 힐링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w***

이제 2년차인 교사입니다. 매 수업시간 학생의 태도에 따른 감정기복이 심했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교사 자신의 신념이 확고하지 않아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이만 어른이 아닌 정신적으로 어른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업과 생활지도에서 학생과의 관계가 우선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에 대한 확신이 들게 되었습니다. 경계를 어떻게 세우고 관계를 어떻게 설정해 나갈 것인지 앞으로의 교직생활에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혁신학교에 근무하고 있는지라 거의 의무적(?)으로 신청한 연수였지만 방학중에 제기 선택해서 들은 연수보다 오히려 많은 걸 얻고 갑니다. 비슷한 오프라인 연수가 있다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현장에 계셨던 선생님들이 살짝(?) 부러웠거든요^^
감사합니다.
6727 감을 잃었던 복직교사를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ho***

3년간의 육아휴직 후 복직한 초등교사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은 사실 너무 예뻤지만.. 예뻐만했지 체계가 안잡히고 중구난방이었습니다.
5학년 아이들의 심리변화도 무섭기도 했습니다.
남자아이들의 힘겨루기와 여자아이들의 따돌림이 학기초부터 나타나 매일 매일 정말 고통스러웠고 학교가는 것이 두렵기도 했습니다.
힘들어하는 저에게 친구가 이 연수를 추천해주었습니다.
동굴 속에 갖혀있던 저에게 빛과 같은 연수였습니다.
매 시간 얻는 것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필기하고 프린트하고 공부하고 적용하고 ... 원래부터 내가 아는 것이었던 것 마냥 아이들에게 적용하고 .. 자랑하고^^
어느 순간부터 즐거워하고 변화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작은 희열을 맛보기도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오프라인 일일 연수를 신청했었는데 신청자 미달로 취소되어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릅니다.
다음에 직접 만나뵙고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고
더 많은 지혜 배우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 선생님 가르침 생각하며 행복한 저만의 교실 꾸며 가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6726 수업 방법의 변화
[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u***

교사의 수업 방법이 변해야 학생들을 학습에 몰입시킬 수 있고, 학생 참여가 활발한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년 초 교과 단원의 분석과 제 구성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교과간 융합 수업도 고려 해 봐야 합니다. 노력하고 연구한 만큼 교사도, 학생도 점핑이 되는 수업 현장이 될 것 같습니다.
6725 잘 듣고 있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hy***

벌써 끝날 때가 되었는데요
학교 생활하면서 만나야 되는 문제상황들에 대해
이제는 적절하게 대처를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구요
초임교사로서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