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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9769 고민의 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li***

현재 교육과정 시스템에서 선생님들께서 고민하고 계신 공통 주제는 아마도 학생중심교육에 대한 방법적인 면과 진정한 학생중심에대한 개념잡기일거 같습니다.
저의 교과는 미술과목이어서 타교과에 비해서는 비교적 학생참여도가 높은 편입니다만 그렇다 해도 기존의 저의 가치관이 이번연수로 인해 많이 바뀐 거 같습니다. 반성도 되고요. 제가 해온 방식이 또 그리 나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면 고무적이기도 하고요. 다만 학생수가 조금 더 적어서 좀더 여유롭게 교과수업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또한 미술이론 수업이나 감상에서 거꾸로 수업으 적극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저와 다른 교사들의 이런 고민이 이번 연수로 인해 힘을 얻고 행동으로 실현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768 수업혁신에 대하여...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le***

학교혁신과 수업혁신을 생각하며 연수를 시작했다.
여러 학교의 사례들을 보면서
우리학교의 현 모습을 많이 들어내고 선생님들이 서로 협동해서 변화를 꾀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수업혁신을 먼저 해가면 학교혁신도 따라 온다는 사례발표 중의 선생님 말씀이 가장 마음 속에 남는다.
수업혁신을 해가자면 교사가 먼저, 그러면 내가 먼저 바꿔야 하지않을까? 나를 바꾸는, 나를 먼저 혁신하도록 노력해야겠다.
9767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y***

내 수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수업에 대한 패러다임을 깰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9766 자기성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o***

연수를 듣고 다시 한번 교사로서의 나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확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9765 배움 중심의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m***

배움 중심의 수업이라는 것이 굉장히 와 닿았습니다.
배울 점이 너무 많은 수업이었습니다.
학생 중심의 수업으로 가기 까지 갈 길이 멀지만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조별 학습이 힘겨워 포기했었는데, 올해 다시 조별 학습을 시도해봅니다.
연수를 듣고 해보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9764 연수를 듣고 나서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a***

근무학교가 거꾸로 수업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이미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으로부터 1시간 정도의 연수를 듣고 나서 거꾸로 수업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그만큼 교사로서의 정체성에 심하게 흔들리고 있었다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겠지요. 그런데 업무의 폭탄을 맞을 때 연수를 수강한 잘못이 있지만 연수를 들어도 거꾸로 수업의 상이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인문계 고등학교의 입시 수업에 잘 맞는지도 모르겠고, 상위권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한 번이 아닌 두 번 이상의 재시험 기회를 줌으로써 이수기준 미달인 사람도 이수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더 주었으면 합니다. 이대로 이수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9763 연후를 마치고서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gh***

대학생 때 교육심리학에서 배우던 심리학자 비고츠키..
그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했지만 연수를 들으면서 제가 아는 비고츠키에 대한 내용은 새발의 피였습니다.
연수를 통해서 비고츠키에 깊고 넓게 알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9762 연수 후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da***

거꾸로 수업의 필요성이 저의 현재 교직상태와 맞물려~~

진정 필요합니다

이 연수가 조금이나마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어서~

조금씩 조금씩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9761 연수를 마치고 나서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mi***

아이들과 소통하고 수업 스타일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낄 즈음에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수업 시간에 엎드려 자는 아이들.. 무기력한 아이들을 탓하며 지쳐 갈쯤이었습니다.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서 이런 두려움이 없어진 것...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기대가 됩니다. 교사가 바쁘게 부지런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변화를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알차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9760 가르친다는 것은....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bl***

가르친다는 것은 학생의 생각을 들어주는 것이 아닐까? 지식을 전달학는 것이 아니라 학생과 대화하므로 학생 스스로 성장하는 것이 교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