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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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5 | 몰입도가 최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a*** | |
배움의 공동체라는 말을 동료교사에게 듣고 관심이 생겨서 연수를 신청하였다. 연수를 듣는 내내 내 수업에 대한 반성의 시간이 되었고 또 한편으로는 다시 새 마음으로 시작해야 겠다는 다짐의 시간이 되었다. 정말 몰입도가 최고인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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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4 | 초심으로 돌아가서...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
ki*** | |
29년전 교단에 첫발을 내딛으면서 들었던 이오덕의 삶과 글쓰기와 교육사상을 어렴풋이 실천하고자 학급문집과 학급일기 등을 쓰며 교육의 방향이 아이들을 향해 있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여 아이들보다 업무추진에, 중간관리자의 역할에 더 많은 힘을 쏟고 있었다. 그리고 요즘 분위기가 아이들 수준에 맞는 수업을 재구성하기보다는 수업 스타일은 그대로 두면서 아이들 탓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회의가 들기도 했다. 사회와 아이들은 무수히 변화하는데 교사의 수업스타일은 그대로 인 것, 문제이지 않은가? 많이 남지 않은 이 길에, 초심으로 돌아가서 아이들을 향한 학교생활을 해보고자 이 연수를 신청했고 처음부터 자세히 들었다. 어렴풋이 알았던 이오덕의 삶과 교육사상을 제대로 알게 되었고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다시 내 힘의 방향이 아이들에게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방학중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것 같다. 이주영샘을 비롯한 많은 선생님들이 이오덕의 삶과 교육사상을 실천하고 전파하고 계승되어지기 위해 그 노고가 얼마나 큰지 느껴졌다.젊은 후배선생님들에게까지 그 영향을 미쳐 아이들도 선생님도 자신의 삶을 가꾸어 나가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말이다. 외국의 프레네, 비고츠키, 발도르프, 야누쉬고르착 등의 교육사상 등은 결국은 이오덕의 교육사상과 맞닿아 있다는데서 이오덕의 삶과 교육사상을 실천할 수 있는 교사들이 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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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3 | 인지하고 있지만 실현하지 못했던 변화에 대한 계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to*** | |
한국의 선생님들이 이미 잘 인지하고 있지만 실현하고 있지 못했던 변화에 대한 계기를 마련해 준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교육과정과 학습목표 성취수준이 있는 교육과정에서 이를 바탕으로 한 거꾸로 교실은 준비 과정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시에도 어떠한 프로젝트냐 과업의 난이도나 또한 모둠별 주제의 다양화, 모둠별 학생들의 수행능력 고려 등 수업에 임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습니다. 선생님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지원정책이 마련된다면 한국의 선생님들은 아주 강력한 조력자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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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2 | 먼저 잘 듣는것부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배움의 공동체란 무엇인지 오늘 처음 알았는데요.사토 마나부 교수의 배움의 공동체는 먼저 잘 듣는 것부터 시작한다는 말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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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1 | 나를 좀 더 성숙하게 해 준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r***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론 공부도 없이 학교에서 하라고 해서 내 자신도 모른체 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 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정말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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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20 |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na*** | |
수업에 대한 나의 태도를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연수를 보는 내내 자신의 수업을 날 것 자체로 보여준 여덟 분 선생님들의 용기에 감탄하였습니다. 이 선생님들의 고민은 결국 나의 고민이기도 하였기에 또한 공감하면서 강의를 열심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연수를 들었으니, 나 역시 내 수업에 대해 보다 긍정성을 가지고 행복한 수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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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19 | 가위바위보 다리찢기 놀이를 하고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yo*** | |
수업에 집중이 안되고 자세가 흐트러지기 시작할 때 쯤 스트레칭도 하고 몸도 풀겸 다리찢기 게임을 해 보았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을 데리고 교실 앞뒤에서 남자 대 여자 시합을 진행했다. 의외로 아이들이 다리를 너무 잘 찢어 놀라웠다. 이기려는 마음이 불타오르고 드디어 남학생 1등과 여학생 1등의 대결이 시작됐다. 여학생과 남학생의 마음이 합쳐지고 응원속에 시합을 마쳤다. 몸도 풀고 아이들이 굉장히 즐거워 하고 친구들과도 더 친해진 분위기가 전해져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게 되어 뿌듯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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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18 | 진로교육에 대한 관심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go*** | |
학생들의 직업선호도가 다양하지 않고 연예인, 축구선수, 프로게이머 등 몇 가지로 한정적이었는데 이 친구들의 진로인식 개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게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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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17 | 교사로서의 1부터 10까지를 완전히 뒤집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j*** | |
23년 교직생활동안 나름대로 자부하면서 가져왔던 교육철학, 수업에 대한 확신, 수업기법 등을 완전히 뒤흔드는 신선한 연수였습니다. 교사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내용을 알기 쉽고 재밌게 가르쳐야 한다는 나의 교육관을 근본부터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 큰 욕심 내지 않고 6개월동안은 나의 말을 줄이고 아이들이 서로 말할 수 있게 수업을 디자인하고 아이들의 말에 조용히 귀 기울여 볼 생각입니다.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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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16 | 수업을 마치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a*** | |
배움중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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