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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223 인지하고 있지만 실현하지 못했던 변화에 대한 계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to***

한국의 선생님들이 이미 잘 인지하고 있지만 실현하고 있지 못했던 변화에 대한 계기를 마련해 준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교육과정과 학습목표 성취수준이 있는 교육과정에서 이를 바탕으로 한 거꾸로 교실은 준비 과정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시에도 어떠한 프로젝트냐 과업의 난이도나 또한 모둠별 주제의 다양화, 모둠별 학생들의 수행능력 고려 등 수업에 임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습니다. 선생님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지원정책이 마련된다면 한국의 선생님들은 아주 강력한 조력자가 될 것입니다.
11222 먼저 잘 듣는것부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배움의 공동체란 무엇인지 오늘 처음 알았는데요.사토 마나부 교수의 배움의 공동체는 먼저 잘 듣는 것부터 시작한다는 말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11221 나를 좀 더 성숙하게 해 준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r***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론 공부도 없이 학교에서 하라고 해서 내 자신도 모른체 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 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정말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11220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na***

수업에 대한 나의 태도를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연수를 보는 내내
자신의 수업을 날 것 자체로 보여준
여덟 분 선생님들의 용기에 감탄하였습니다.
이 선생님들의 고민은 결국 나의 고민이기도 하였기에
또한 공감하면서 강의를 열심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연수를 들었으니,
나 역시 내 수업에 대해 보다 긍정성을 가지고
행복한 수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11219 가위바위보 다리찢기 놀이를 하고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yo***

수업에 집중이 안되고 자세가 흐트러지기 시작할 때 쯤 스트레칭도 하고 몸도 풀겸 다리찢기 게임을 해 보았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을 데리고 교실 앞뒤에서 남자 대 여자 시합을 진행했다. 의외로 아이들이 다리를 너무 잘 찢어 놀라웠다.
이기려는 마음이 불타오르고 드디어 남학생 1등과 여학생 1등의 대결이 시작됐다. 여학생과 남학생의 마음이 합쳐지고 응원속에 시합을 마쳤다.
몸도 풀고 아이들이 굉장히 즐거워 하고 친구들과도 더 친해진 분위기가 전해져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게 되어 뿌듯했다.
11218 진로교육에 대한 관심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go***

학생들의 직업선호도가 다양하지 않고 연예인, 축구선수, 프로게이머 등 몇 가지로 한정적이었는데 이 친구들의 진로인식 개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게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11217 교사로서의 1부터 10까지를 완전히 뒤집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j***

23년 교직생활동안 나름대로 자부하면서 가져왔던 교육철학, 수업에 대한 확신, 수업기법 등을 완전히 뒤흔드는 신선한 연수였습니다. 교사는 아이들에게 어려운 내용을 알기 쉽고 재밌게 가르쳐야 한다는 나의 교육관을 근본부터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일단 큰 욕심 내지 않고 6개월동안은 나의 말을 줄이고 아이들이 서로 말할 수 있게 수업을 디자인하고 아이들의 말에 조용히 귀 기울여 볼 생각입니다.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1216 수업을 마치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a***

배움중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은 것 같습니다.
11215 비고츠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or***

어렵지만 한번정도 듣고 싶었던 연수입니다. 내용도 어렵고 좀더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1214 연수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to***

배움에 대하여 본질적으로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학교가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배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좀더 깊이 있는 고민을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