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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1423 무기력한 아이들을 대하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an***

무기력한 아이들을 대하며 저 자신도 무기력해진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현수 선생님의 따뜻한 강의를 듣고 다시 용기를 가지고 시도해 보고자 하는 용기를 얻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1422 인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wo***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나는 왜 이럴까? 자문을 하면서 우울해 하였습니다. 뭘 하려고 태어났나? 왜 태어났지? 하면서 살고싶지 않다는 마음도 많았습니다. 어려서부터 습관적으로 우울한 것이 어른이 된 지금까지 계속되어 저를 방황하게 하고 괴롭혔는데... 연수받는 동안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모든 것이 인과이고 업보라는 것을 알고 인정해도 마음이 내려놓아지지 않아서 힘들었는데... 고맙습니다.
11421 연수를 마치며..(최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o***

참 유익하고 독특한 연수네요.
연수 내용도 좋고 유익했으며 친절한 연수 자료까지 훌륭합니다.
또한 수강자가 적극적으로 연수에 참여하고(학습활동참여도) 쌍방 피드백을 하여야만 연수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도 좀 귀찮긴 하지만(^^;;) 훌륭하네요.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부탁드립니다.
11420 욕심을 버려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pi***

좋은 말씀 유익하게 들었습니다. 강의 1의 희망편지의 내용에 사랑이 왜 미움이나 슬픔으로 바뀌는가? 상대에 대한 이해가 아닌 상대를 자기식대로 소유하려는 아집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랑은 아주 쉽게 고통으로 바뀐다. 좋은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내가 욕심을 조금만 버리면 좋은 사랑이 될 것 같다.
11419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zz***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협동학습이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에 대한 개념을 어렴풋하게나마 가지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다 듣고 개념잡이도 하였지만 여전히 수업현장에서 잘 실행할 수 있을 지, 아이들이 잘 따라줄 지, 매 수업을 철저히 분석 연구해서 학생들이 협동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학습지를 준비해 낼 수 있을 지 등등에 대한 고민이나 두려움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계기로 조금은 도전하고 시도해보자라는 의욕을 품어보게 되었고 또한, 이번을 계기로 관련된 다른 연수에도 참여해 보고싶다라는 생각을 품어봅니다. 감사합니다.
11418 토론 수업을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ha***

토론 수업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귑게 풀이 해 주어서 자신감이 생깁니다. 새학기 토른하는 학급을 꿈꿉니다.
11417 배움의 공동체란 여민동락하는 것이구만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배운다는 것은 알고 이해하고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를 가르치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것이 가장 마지막단계이구나. 공동체로 하는 철학이 마음에 든다.
11416 변화의 시작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kh***

변화를 준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새로운 시도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서로 소통할 수 있고
서로에게 잠재되어 있는 위대함을 찾기 위해 부단히 고민하고 공유하고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들과 대면하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꺼리가 될 수 있는 것 같아 의미있는 연수가 된 것 같다.
11415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a***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라는 강좌를 수강하면서
배움의 공동체수업의 개념을 확실히 알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실천이 따라야 한다는 생각과 2학기에는 보다 실천할 수 있는 교사가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11414 거꾸로 수업 연수를 들으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jh***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의 나의 수업에 대한 평가와 반성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거꾸로 수업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도 교사가 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과 열정을 돋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 겸손한 자세로 임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