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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2781 이오덕 선생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co***

권정생 선생님의 강아지똥을 읽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동화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니...
그 뒤로 권정생 선생님 동화를 여러권 읽고, 그 분의 생애를 다룬 책을 읽다가 이오덕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스쳐지나갔다면 이번 연수에서 더 깊이 있는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살려야한다. 삶을 가꾸는 교육을 해야한다.

그 분의 책을 통해서 이번 방학동안 더욱 가깝게 만나고 싶어요.

정말 좋은 연수를 마련해주신 이주영 선생님께도 감사또 감사드려요.
12780 협동학습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na***

정말 유명한 협동학습을 연수를 통해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학급에서 수업을 하다가 보면 어느새 저 혼자 말을 하고 있고,
아이들은 무기력하게 저를 바라보고 있거나 딴 짓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기분도 썩 좋지 않지만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각도 들고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고민도 되었습니다.
협동학습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보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구체적인 활동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협동학습에 대해 알게 되었고 도전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당연히 실패도 하겠지만 협동학습을 통해 아이들과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 연수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779 길을 찾는 나그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v***

제법 오랫동안 교직에 몸을 담고 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무엇인가 학생들과 함께 가고 있지 않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점점 커진다.
어디로 가야 할지 두리번 거리고 있을 때 조금씩 무언가 희미하게 보이는 느낌이다. 거꾸로 수업, 배움의 공동체, 협력학습, 독서교육...
절대적인 답은 없지만 답을 찾으려고 할 때 그 답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배움의 공동체가 정답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학생들과 나를 위해 가야 할 방향에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내년 새롭게 만날 학생들과 나를 위해 이 겨울 뜨겁게 보내보자.
12778 눈물나게 공감되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ce***

교사로서 회의가 느껴질때 다시금 새롭게 시작하게 만드는 연수입니다.
12777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yh***

현재 중3 담임을 맡고 있는데 학생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좀더 아이들을 공감하고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776 내년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hm***

남자 고등학교에서 학급 학생들과 심한 갈등을 겪은 올해. 이 연수를 진작 들었더라면 합니다. 내년을 준비하겠습니다.
12775 제 자신을 반성하고 진단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tr***

타성에 젖어 항상 하던데로 대화하고 학생과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연수에 많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그런 상황이 있을 때마다 해결의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즉각적이고 감정적이 대응이 쌓이고 쌓어 아이들과의 관계는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저도 불편하고 아이들도 싫어하는 관계와 분위기는 저의 교직생활에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이제는 이 연수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입으로 듣기와 상대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칭찬, 인정의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학생들에게 적용하고 그 반응을 피드백 삼아 개선을 해야하겠지만, 마음의 위로와 변화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가져갑니다. 통선생님의 좋은 강의와 다양한 사례로 학습할 수 있어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2774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ls***

학급에서 흔히 벌어질 수 있는 학생들의 문제행동에 대한 교사의 반응방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참으로 유익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현재의 우리반 아이들의 말과 행동을 지켜보면서 많은 걸 배우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여수 감사드립니다.
12773 매우 유익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ha***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 훈련(초급)"
연수는 모든 분들이 꼭 들어야할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을 접하는 교사는 필수이구요.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우리는 말한마디 한마디가 매우 소중한데 구체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유익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복습해서 훈련을 해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2772 그동안 나는 무엇을 보아왔는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al***

그동안 나는 무엇을 보아왔는가?
수업이 더이상 맛없기 시작한 최근의 위기,나는 계속 동료교사의 수업을 보면서 기법을 보았고, 찾았고, 찾았다 싶으면 적용에 실패하는 악순환의 고리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지.
이제껏 는 것은 수동적 상태였지.아이들이 적고 따라오면 되는 줄 알았지.
나는 모르고 있었네.
아이들 속에 이미 배움을 만들어 갈 원형이 있음을.
이제 나는 보이네.
아이들이 보이네.
그 안의 원형을 .

아포리아. 위기라고?
아니네. 위기는 고민과 발판의 씨앗이라네.
그래서 아포리아는 씨앗이라네.
그대, 씨앗은 뿌리는 계절이 있다네.
더이상 그 계절을 늦출 수 없다네.
뿌리지 못하면 거둘수 없으니. 바로 지금임을.

손우정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