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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6464 선배에게 듣고 싶었던 말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e***

선배에게 듣고 싶었던 말을 이 연수에서 찾았습니다. 발견했습니다.
연수 강의자이신 김태현선생님께서는 예술 작품들과 국어 문학 작품들을 본인의 삶에 녹여 냄으로써 그것이 어떻게 생활화되어 살아가고 이끄는지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교사란 길에 접어들어 서게 된 이상 어떤 마인드로 마음을 담아 나아가야하는지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아이는 일상 속에서 행하는 부모의 뒷모습을, 교사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다고 하지요. 제게 이번 연수는 그런 선배님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제 교직 생활에서 가장 멋모르고 흔들리고 혼란스러웠을 시간에서 앞서가는 선배들에게 꼭 듣고 싶었던 말, 괜찮다 괜찮다 너는 잘할 수 있다 그 말씀을 연수 기간 내내 강의로 해주시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제 안의 가능성을 믿고 제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김태현 수업 연수도 신청해놓았습니다. 귀기울여 열심히 듣겠습니다.
46463 좋은 수업에 대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o***

좋은 수업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어떤 관점으로 볼 것인지, 무엇을 중요시 여기면서 수업을 해야 할지 , 학생들을 어떻게 배움이 일어나게 할 것인지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업문화가 가장 중요시되는 학교문화에 대한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46462 유익하고 재미있는 연수 행복합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bl***

PBL은 학생 중심의 이상적인 학습 방법중에 하나이며 교사와 학생이 모두 행복한 수업임이 확실합니다 인간의 본능은 놀이적 존재라는 깨달음이 내 수업에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음에 신이납니다 PBL 수업으로 모든 교사와 학생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6461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보다 앞으로 남은 시간이 더 적습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ya***

이제 교직에 몸담고 있을 날이 몇년 남지 않았다.
어느새 여기까지 와 있다.
지금까지 앞만 보고 왔던 것 같다.
쉼 없이 배우고 실천해 보고, 또 배우고 또 시행착오를 겪고, 그러다 의욕이 꺾이고...

이 와중에
전부터 듣고 싶었던 강의라 신청을 했습니다.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이 위로 받고,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6460 기존 방법과 비교하는 내용보다는 새로운 방법에 대한 여러 예시가 풍부하면 좋겠어요
ARROW ENGLISH-직무
ee***

30분 강의에서 기존 방법 설명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할애되는 것 같아요. 새로운 방법으로 보다 풍부한 예시가 많았으면 합니다.
46459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yg***

학생을 다루는 기술을 배우는 연수로 생각하고 신청하였으나 학생들을 대하는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관점,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46458 특성별 상담의 실제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e***

학생 특성별 상담기법이 다르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유형이 정리되고 실제 흔하게 겪는 사례를 중심으로 기법을 적용해보는 수업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직접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6457 여러 각도로 생각해볼 수 있는 경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m***

독서교육이란 막연한 키워드를 과목특성을 넣어 세밀하게 상상해본 시간이었습니다.
46456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ru***

수업시간에 무기력한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항상 고민이었는데.. 이번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6455 연수후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kj***

연수를 매회차 들으면서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하게 되었다. 답이 없으나 끝없이 답을 찾아야 하는 질문들.
그동안 인간에 대해 가졌던 관점이 주류심리학에서 다루어진 인간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교실 안에서 학생들을 내 자신의 관점으로만 파악했던 것은 아닌지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연수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는 달라지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과 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뒤돌아보고 자신에 대해 성찰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던 만큼 교육 현장에서 비고츠키의 인간 철학을 한 걸음씩 실천하고 적용하는 계기로 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