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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268 나를 돌아보는 시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o***

이 연수를 통하여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교사는 가르치는 역할 뿐아니라 학생들을 케어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동안 바른길을 이끈다는 당위성만을 주장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얼마나 들여다봤는지, 얼마나 열심히 그들을 살펴봤는지 반성하게 된다.  학교가 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은 아이들이 학교에 오는 것을 행복하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우리 아이들의 더 많이 살펴보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자 노력해야 겠다.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한 것이 떠오른다.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은 그 학생의 뒷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라고....

14267 배움중심수업으로의 변화dㅣ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m***

교사중심수업은 학생들에게 변화보다는 정리된 학습내용을 순차적으로 전달하는 느낌이었으나 배움중심수업은 다양한 시도와 학생들의 다양한 변화를 엿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전 과정을 배움중심수업으로 하는 것보다는 단원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학습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14266 변화의 길목에서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fu***

항상 무언가로 변해야한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방법이 모호하고 항상 우려되는 부정적인 면들을 먼저 생각해보다 미루고 미루고 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고나 할까... 일단 시작해보자는... 경험많은 미찾샘들의 조언들이 감사하다.

14265 지금이라도 만나서 아쉽지만 다행인 긍정훈육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ch***

내 아이를 기를 때 만나지 못해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만나서 다행인 긍정 훈육

 

 

PDC로의 여행을 즐기기 시작입니다.

14264 유익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im***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다만 자료가 충분치 않은 게 아쉽습니다.

학급긍정훈육 교재를 구입하라는 의미겠지요^^::

학급긍정훈육 교재를 구입해서 찬찬히 다시 한번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4263 나를 되돌아 보게 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59***

이번 연수로 인해서 그동안의 나의 수업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담임이 아니지만 수업시간에도 기본적으로 적용해야 하는 꼭 필요한 내용이었다

친절하고 단호함의 명확한 의미를 알았고 알면서도 실천이 잘 안되었지만 다시금 노력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오랜만에 유익한 연수를 들어 뿌듯하다

14262 감동이 있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gi***

혁신학교에서 열정을 가지고 교육에 임하시는 선생님을 보며 우리 교육의 희망을 보았고 감동했으며 타성에 젖어있는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연수에서 좋았던 부분을 직접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14261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to***


알게되니 비로소 보이나니~~ 그때 앎은 이전에 앎과는 분명 다르다

 

연수를 마치며~~~~~~~~~~~~

어디서인가 읽었던 구절이 생각납니다.

 

디지털 교과서 스마트 연구학교 교사입니다.

디지털교과서에 워낙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개수업도 해야해서 많은 딜레마에 빠져있던터에

만났습니다. 거꾸로를

 

“디지털교과서를 이용하여 디딤영상으로 만들어본다면.............”

저에게는 단비같은 깨달음이였습니다.

연구학교 주제를 충분히 더욱 활용하며 거꾸로를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 스스로 변해야한다는 건 알지만~~~ㅠㅠ

동참할 수 있는 동지들이 더 많으면 덜 외롭고 지치지않을듯 합니다

미미하나마 저도 하고있지만

우리 거꾸리~~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특히 교육청(특히 대전교육청: 간절히 원합니다.. 많은 동지가 생기기를)과

연계되어 이루어진다면

처음 시도를 어려워하시는 선생님들도

일단 경험해 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된다면,,,, 즉 아이들의 얼굴을 본 뒤엔.........

몰랐으면 모를까 다시 되돌아가고 싶지않을 듯 합니다.“

 

-저 또한 희망을 품기 시작한 뼝아리입니다

거꾸로 수업... 방학동안 열심히 수업디자인 생각해보면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욱 잘 활용해보려 합니다.

 

ps) 강의식 수업에 가장 반응을 보이지 않던 아이들이 먼저 반응을 보이네요^*^ㅎㅎ


14260 용기를 얻었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na***

나름 다양한 형태의 여행을 많이 하였다고 생각하였는데, 쨍쨍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지금까지 보고 느끼는 여행을 많이 하였다면 이제는 경험하는 여햏을 하려합니다.

쨍쨍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남 눈치 안보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용기를 키우렵니다.

14259 교사로서의 아포리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s***

10년이면 달인이 된다는데,

교직경력 30년... 여전히 수수께끼다.

경력이 쌓일수록 고민은 더 많아진다.

 

그동안 교직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성실하게 노력해왔다고 생각했고,

학생들 입장에서 학생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왔다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자부심을 느껴왔다.

 

그러나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연수를 받으면서 발견한 점은,

지금까지 나의 입장에서만 학생들을 바라본 것은 아닌지?

학생들이 던진 말의 내면까지 귀담아 듣기보다는 나의 말만 너무 많이 쏟아내었던 건 아닌지?

학생들을 신뢰하기보다는 나를 더 많이 신뢰했던 건 아닌지?

수업 개선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지만, 단순히 수업 방법이나 기술만 쫓았던 건 아닌지?

학생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문제를 오롯이 학생의 문제로만 전가했던 건 아닌지?

 

교사로서의 아포리아...

학생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 지

여전히 숙제이긴 하지만 조금씩 희망이 생긴다.

 

2학기에는 좀 더 학생들 말에 귀를 기울여보자.

힘들지만 좀 더 학생들을 신뢰하고 기다려주자.

화를 내지말고 좀 더 따뜻하게 학생들에게 다가가 보자.

학생들의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