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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190 긍정훈육은 스킬이 아닌 학생 존중의 마음으로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t***

긍정훈육연수를 받기 전에는 막연하게 실천했던 것들이 알고보니 긍정훈육의 실천 방법 들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교사의 기대에 학생을 맞추려는 것이 아니라 학생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며 바람직한 방향으로 도움을 주는 것,

물론 피곤한 일이다. 전체를 통제하는 것보다 훨씬 힘들고 피곤한 길이지만,

학생이 교사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교사가 학생을 위해 있는 것이기문에, 고단한 길이지만 나 스스로도 즐겁고 행복하게 아이들과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다보면, 타인을 존중하고 스스로도 존중받는 사회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소망이다.

15189 나는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맷는가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gu***

나는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는가는 소그릅 활동 과제 대화및 대인관계 행동으로 한다

15188 마음을 움직이는 내마음 표현하기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gu***

마음을 움직이는 내마음 표현하기는 마음 알아주기. 사람 알아주기. 내마음 전달하기 이다

15187 기를 살리능 칭찬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gu***

기를 살리는 칭찬은 인정하기 와 사람 알아주기를 칭타 감탄사로 시작 할수 있다

15186 마음을 여는 입으로 듣기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gu***

마음을 여는 입으로 듣기의 코칭 흐름은 상담단계 리더십단계 코칭단계이다

15185 정말 고맙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my***

3년 반 육아 휴직을 하고 이번 학기 복직을 하였는데 처음 음악전담교사를 하게되었습니다.

다행히 지인께서 이 연수를 추천해주셔서 오늘 음악 수업도 즐겁게 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니 대학 때 들었던 강의들도 생각나고,

현장의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수업 모습에 감탄도 하고,

강의해 주신 한승모 선생님의 이론과 실제에 능함에 부러움을 갖게 되고,

백창우 선생님 강의에 또 음악 교사로서 가져야할 사명감 같은 것도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 만나는 학년의 아이들이 분노조절이 잘 안되어 모둠 활동이 안되는 친구들도 많고,

학교 폭력 사건도 여러 차례 있었다고 시작 전부터 다들 걱정을 하셔서

음악 전담이 될 거란 얘기를 들었을 때부터

이번 학기 내 음악 수업을 목표를 나도 애들도 음악을 통해 치유가 되는 시간이라고

나름 생각했었는데,

본 강의를 통해 음악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경험하고

나와 아이들이 동시에 행복을 맛볼 수 있는 음악시간이 될 것이란 희망을 갖습니다.

 

좋은 강의로 앞에서 이끌어 주신 한승모 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에듀니티, 추천해 주신 선생님께도 감사 말씀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5184 수업의 주도권을 학생에게 넘겨주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i***

배움의 주체는 학생, 교사 모두이고

베움의 주도권을 학생에게 넘겨주어

한 명도 예외없이 배움에 동참하게 한다는 철학 마음에 듭니다.

 

과목별로 실천양상은 다양하겠지요~

15183 새로운 훈육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dj***

내 아이와 같다는 생각. 아이들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다는 생각.

나와 마찬가지로 아이들과 함께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 그리고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이들과의 시간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흔들림없는, 한결같은, 좋은 선생님이 되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연수를 통해 또 한번 다짐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즐거운 학교를 꿈꿉니다. 감사합니다.

15182 포기하기 전에 다가가는 선생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6***


수업을 열심히 가르치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열심히 가르치려고 하는 생각을 달리 바꿨습니다.

나 혼자 열심히 가르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려고 합니다.

 

배움대로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게,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말을 보는 순간 울림이 가득했습니다. 제 수업고민을 해결하는 키였어요

늘 열심히만 하려고 했지 아이들이 주춤하는 순간을 잘 못봤었는데

이제부터 배움대로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5181 위안이 됩니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pa***

계속 쫒기듯 살았던 거 같습니다.

 

그래그래....맞아.....하면서 연수를 들었습니다. 괜찮다고 스스로 토닥이면서요.

 

욕심도 많이 내려 놓고. . . 제 상처도 돌아보고 다독이면서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