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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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10 | 가장 목마르던 질문에 대한 연수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go*** | |
올해로 13년차가 되는데 교육과정 하면 항상 자신이 없고 숨고 싶은 상황이었습니다. 어딜 가서도 이젠 연구부장 할 수 있어야 하는 연차인데... 그래서 바쁜 와중에도 무리해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적으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답을 딱 얻었다기 보다는 길을 얻었다고나 할까요? 함께 구입한 책도 더 꼼꼼하게 정독하여 질문에 스스로 답해가고 싶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에듀니티에 정말 좋은 연수가 많은데 모바일로 이수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세 아이 엄마로서, 교사로서 너무 전쟁통처럼 바쁜데 짬을 내어 조금이라고 연수를 듣고 싶은데 인터넷이 되는 컴 앞에 앉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너무 큽니다. 개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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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09 | 다시 배움으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w*** | |
연수를 듣고 다시 나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수업이 무엇인지 수업을 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 해야 하는지 새롭게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조급하면 교육은 이루어질 수 없다. 천천히 멀리 바라봐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교육 경력 3년이 지나지 않았지만 언제쯤 나는 진정한 수업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나는 가야할 길이 많구나라는 것을 느끼며 다시금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봐야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 고민하며 교실에서 하루 하루를 보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배움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2017학년도는 더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내가 먼저 노력해야겠습니다. 이번의 연수가 제가 다시 배움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과 이것이 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서 시작해야 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2017학년도가 공동체에서 배우며 교실 속에서 실천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러한 연수를 해주어 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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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08 | 마음을 가볍게 하는 힐링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84*** | |
서울지역 중학교에 근무하는 사서입니다. 초등학교에서 근무를 하다가 2011년 중학교로 근무지를 옮기면서 도서관 운영내용을 변화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는 도서관에서 중학교 교육과정에 맞는 도서관 운영방향과 내용을 잡아가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중학교에 근무하시는 사서 선생님들과 독서동아리를 꾸려 책이야기, 도서관 운영이야기 등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며 나름대로 정성껏 도서관을 운영했지만 여전히 마음 한 켠에 깊이가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허전함은 남았고 점차 힘이 빠져만 갔습니다. 그러던 중 송승훈 선생님의 원격강의 '교사가 지치지 않는 ~' 이라는 수식어가 마음에 들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세련되고 정성이 가득 담긴 화면구성, 다양한 교과교사들의 독서수업 사례, 잔잔한 감동을 주는 교육에세이 같은 우현주 선생님 강의, 신선하게 다가왔던 채육교과 김재광 선생님 강의, 다소 시크하시지만 아주 현실적인 정태윤 선생님 강의, 열정과 실속이 가득한 자유학기제와 연계된 독서교육 강의, '도덕적 민감성'을 키우고자 하는 윤리과 독서교육 강의, 여러 선생님들의 독서교육 노하우가 담긴 강의, '소박하지만 멋을 아는 사람이 되라'는 주제로 독서교육을 받은 제자들의 추억담 등 알찬 내용이 가득한 원격 연수를 잘 들었습니다. 한 강 한 강 연수를 들으며 마음에 있던 짐들이 하나하나 떨어져 나갔고 '휼륭한' 사서가 되려는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과 선생님들 독서수업 사례를 들으며 선생님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좋은 정보를 주신 송승훈 선생님과 독서수업 사례를 들려주신 교과 선생님들, 좋은 연수를 기획해 주신 행복연수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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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07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u*** | |
올해 학생들 생활 지도로 인해 많이 힘들었는데 PDC 훈육법을 통해 희망의 무엇을 보았습니다. 2017년 저의 화두를 PDC로 삼을까 합니다. 실패를 거울 삼아 계속 연구하고 실천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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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06 | 다양한 놀이를 통한 행복한 학교생활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kb*** | |
그 동안 많은 연수를 받았지만 '용기있게 놀아보자' 연수는 그 동안의 연수와는 다르게 다양한 놀이를 순서대로 설명해주고 또한 놀이장면을 동영상으로 보여줌으로써 이해하기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매우 좋은 연수였다. 이제 새 학기가 시작되면 이번에 받은 연수를 수시로 활용하여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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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05 | 흥미로운연수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ha*** | |
평소 대안학교에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여러 학교를 둘러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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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04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he*** | |
교수로서 요즘 학생들 가르치는게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본 과정을 통해서 그 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점을을 다시 한번 깨우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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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03 | 배우는 전문가 되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u*** | |
학생 한 명도 빠짐없이 모든 아이들의 배울 권리를 보장하고 모든 아이들에게 질 높은 배움에 도전하게 하는 수업... 배움의 공동체의 교육 철학에 깊게 공감하며 이러한 수업을 만들어 가고 있는 수많은 교실에 감격하였습니다. 더이상 가르치는 전문가가 아닌 배우는 전문가로서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에 민감한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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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02 | 연수 후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bo*** | |
일단 다양한 문제상황에 대해 다루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흡연, 음주 문제가 예전과 다른 양상을 띠는 것 같았는데 이 연수를 통해 조금이나마 상담의 및 생활지도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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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01 | 유용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ta*** | |
1급 정교사 연수 때 처음 뵈었던 선생님의 강의를 원격 연수로나마 다시 수강할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강의 내용이 이론에 치우친 내용보다는 현장에서 수업 시간에 학생들과 함께 하신 교육의 성과물이라 더 의미 있고, 뜻깊은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얻게 된 소중한 배움들을 새로운 학기에 새로운 학생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우리 독서 교육을 위해 한결같이 노력해 주신 송승훈 선생님과 연수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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