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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175 독서방법 재발견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a***

독서에 관심 없는 학생들을 어떻게 하면 독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까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답을 찾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저 자신도 즐겁고 학생들도 즐거운 독서 수업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7174 고3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o***

1학년 수업할 때는 독서토론 수업을 진행하고 독서신문 만들기 등을 해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자신 없는 제 자신을 발견하곤 했고, 고3 수업을 하면서는 엄두도 못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고3도 함께 해 보고 싶은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17173 교학상장 할 수 있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il***

동료 교사의 강력한 추천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1/3쯤 들었을 때, 학교에서 동료장학으로 공개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송승훈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문학교과수업의 모둠별 활동에 적용을 해보았습니다.

문학 작품을 읽고, 감상을 쓴 친구들의 생각에 댓글을 다는 방식이었는데,

아이들도 저도 깜짝 놀랄 결과가 나왔답니다.

독서교육도 하나의 '소통'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었고, 저는 아이들의 생각에 더욱 귀기울이고 존중하게 되었답니다.

연수를 다시 복습해서 들으며, 교육현장에서 다양하게 적용시키는 시도를 게속 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를 만들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7172 개별학습의 완성을 위하여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fl***

교실에서 여러분은 없다.

너희들도 없다.

에브리원과 에브리바디가 있을 뿐이다.

참 많은 느낌이 오는 연수였습니다.

17171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연수네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l***

보통 연수를 들으면 고개는 끄떡끄떡해지지만 그 뿐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장에서 적용하려고 하면 구체성이 떨어져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연수는 아직까지 다 듣지는 못했지만 바로 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사례중심으로 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옆에 계시는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큰 맘 먹고 신청했는데 잘한 선택인 것 같네요^^

17170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a***

독서활동에 대한 부담이 되었는데 연수를 통해 용기를 얻게 해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17169 소문난 잔치에 과연 먹을 게 있네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u***

송승훈 선생님의 연수는 여러 교사로부터의 권유가 많았던 만큼 들을수록 아래위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역시 소문대로 먹을 게 많구나 싶습니다. 담임교사로서 신문이나 잡지를 정기구독한다는 생각을 못 했는데 ....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17168 가슴으로 느끼고 깨닫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ze***

두 번째 듣는 강의라 그런지 첫 번째 내용파악보다 그 속에 담긴 정신같은 거를 느낄 수 있어서 훨씬 그 깊이가 느껴지는 듯하다. 실천으로 옮기기까지는 또 한참 걸리겠지만 머리로 안 것이 첫 번째 였다면 가슴으로 느끼고 깨닫는 강의였다고 생각되어 뭉클한 느낌이다.

17167 소통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ry***

학생들과의 대화나 소통할 때 학생 개개인의 성격상 특성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지도함으로써 갈등이 잘 해소되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을 이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네요. 에고그램을 통한 성격 이해나, I 메세지 대화법 등 유익한 내용을 많이 배우게 된 연수였습니다~~

17166 연수 강의를 듣고 나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한 연수였다. 교실에서 교사중심의 수업에서 학생배움중심의 수업으로 변화가 필요함을 알게한 유익한 연수였다.  이제 시작이지만 도전하고 싶고 학생들과 함께 행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