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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900 독서 교육의 체계가 잡히는 느낌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u***

동료 선생님들의 추천을 받았지만 기회를 얻지 못해 이번에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역시 추천할 만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독서교육에 관심을 갖고는 있었지만 두서 없이 이것 저것 따라 해 보는 정도였습니다.

이제 연수 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꾸준히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16899 협동학습에 대해서 조금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mo***

바쁜 업무를 핑계로 대면 스스로에게 조금 미안하고

다른 선생님들꼐 부끄럽지만....암튼 진도 나가기에 급급한 면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협동학습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서

선생님들 수업 참관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협동학습을 실천하고 계시는 분들의 인터뷰가 상당한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좋은 연수 받게 되어서 나름 보람있었습니다

훌륭한 연수 받게 해 주신 에듀니티 관계자 분들ㄲ$ㅔ 감사드립니다~~

16898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고민하게 만드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o***

감사합니다.

수없이  고민하고 고민하면서 구체적인 실천방법은 뜬구름잡는 격이었는데 연수를 듣고 나서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얻게 되고 실제로 나의 수업에 적용해보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계속 복습하면서 올해 국어 수업 시간에 적용하여 독서교육을 해보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16897 유익하고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pa***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중학교에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하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중학생들에게도 연수에서 들었던 내용들이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새학기에는 강의에 나오신 선생님들의 열정을 본받아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음악시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6896 형식적인 독서교육 강의가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j***

 

여러가지 독서교육 강의가 있지만

이번 연수는 형식적인 내용만 이야기하는 연수가 아니라 좋았습니다.

 

실제 활용하기에도 좋은 방법들을 많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16895 유익한 강의 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im***

과학과목은 독서교육을 하기 어렵다 라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도전해 조고자 하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좀더 다양하고 풍성한 수업을 만들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6894 왜 협동학습인가?를 깨닫게 해준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xm***

이번 '아이들과 함께하는 초등협동학습' 연수를 통해 왜 협동학습이 필요하고 협동학습을 학급 운영과 수업에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본 연수를 실제 수업현장에 잘 활용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경쟁이 아닌 함께 할때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이번 연수가 끝이 아니라 우리 교실, 학년에 맞는 협동학습에 대해 끊임 없이 고민하고 공부해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익한 연수를 제공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6893 교육에 대한 방향을 생각하게 하는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yh***

무엇이 학교를 움직이게 하는가 무엇이 교사로 하여금 열정과 수고로움에 기꺼이 덤벼들게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해봅니다. 혁신학교를 비판하는 혹자들의 말처럼 혁신학교에 주어지는 예산이 많아서는 아닐 것입니다. 낡은 교육의 틀을 벗어나  학생들에게 행복한 학교를 경험하게 해주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앞으로의 교육에 대해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16892 유익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lc***

나를 돌아보고 아이들을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6891 중간 점검의 시간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da***

국어교사로 나름대로 독서교육에 대한 고민을 했고 연수도 들었다고 생각해서 듣기만 하는 독서교육 연수를 또 들을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저를 끌더군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그래서 무작정 신청하고 들었습니다.

기대치가 높진 않았는데 시간만 나면 컴퓨터 화면 앞에 앉아 때로는 빙그레, 때로는 고개를 끄덕이며 빠져들어서, 제가 정말 모임에 참여한 사람인 양 듣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스스로도 흠칫흠칫 놀랐답니다. 막상 쌓아 놓은 건 없었는데, 이 해에 한 번, 또 다른 해에 한 번씩 시도했던 여러 모양의 교육 방법들이 배경지식이 되어서 연수에 몰입하지 않았나 라고 자가 진단을 하고 나니 그 동안의 노력들이 헛되지 않았구나 싶었습니다.

그 동안 함께 고민했던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도 이 연수를 소개해 가면서 참 바쁘게 연수를 들었습니다. 1월에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2월에 얼른 듣고 이를 정리해서 3월부터 하나라도 적용해봐야겠다는 조급한 마음에 얼마나 열심히 클릭하고 들었지는 저 자신도 놀랄 지경이었습니다.

또 한가지 대한민국에 이렇게 고민하고 실천하는 샘들이 곳곳에 계셨었다는 생각이 저로 하여금 교직에 대해 뿌듯하게 생각하게도 했답니다. 저도 그 끝을 좇아서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다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교직의 반을 지내왔다고 생각하면서 남은 반의 시간들을 잘 조절해 나가야겠습니다.이런 훌륭한 연수 내용이 있게 실천하고 고민하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연수 소감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