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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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70 | 강추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u*** | |
교실에서 실제로 경험하고 궁금했던것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연수!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해왔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연수! 아이들이 행복해하고 오고싶은 학교를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연수!! 강추합니다! 강사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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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9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y*** | |
쉽게 변화하지 않는 아이들과 매일 만나면서 뭔가 해결되지 못하는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혼자서 진행해 나가기에는 너무나 벅찰 것 같아 시작이 두렵고 아직 갈길이 너무 멀리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용기내어 조금씩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학교의 모든 교사들이 함께 들을 수 있다면 그래서 함께 공유되는 패러다임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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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8 |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a*** | |
선생님 강의 내용 중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욕심내지 않고 시작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여러 번 웃었습니다. 선생님의 진솔한 표현과 공감되는 내용 덕분이지요.^^ 도서목록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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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7 | 한 강 한 강 말 한 마디 놓칠세라 열심히 들었던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33*** | |
쿨메신저 로그인 할 때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연수 홍보 화면을 보았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이 환하게 웃고 계신 모습을 보니 몇 년 전, 중등교사 독서교육 직무연수에서 송승훈 선생님 강의를 들었을 때 생각이 났습니다. 학교 선생님께 같이 연수 듣자고 쿨 메신저도 보내고, 그래서 함께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가 너무 좋다고 고맙다는 인사도 받았습니다. 자투리 시간에 연수를 들으면서 다른 연수 같았으면 그냥 흘러가게 두었을 동영상도 말 한 마디 놓칠세라 다시 듣고, 다시 들었습니다. 그만큼 선생님들의 경험담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책읽기의 씨앗을 뿌린다면 훗날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 어느 순간에 책에서 얻은 것들로 삶을 잘 살아가겠지요? 그런 믿음으로 부족하지만 시작해보려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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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6 | 활동지와 독서교육에 어느정도 계획을 세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2*** | |
다음주 부터 독서활동을 할께획인데 짧은시간동안 서로 한권의 책을 모둠에서 나눠읽고 서로 나누고 다른 모둠의 책도 서로 속대해주면서 8권을 알게되는 효과를 노려볼까하는데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활동지 작성에 많은 팀을 얻어 유익하였습닏. 과학이라 앞으로늬 4차산엽과 미래에 대해 심도깊게 알아보고 물리, 화학관련 독서도 함께할께획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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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5 |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y*** | |
교직 생활 20년이 지난 동안 제대로 된 독서교육을 해 본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실질적인 방법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남은 교직 생활에 실제 도전해 볼 마음이 생겼습니다. 힘들겠지만 하나씩 시도를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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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4 | 수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고민해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hi*** | |
수업을 잘 해보고 싶은 소망이 교사에겐 절실하다. 수업을 잘 하기 위해서는 수업성찰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는 있으나 다만 수업성찰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스러웠던 것이 사실이다. 과정을 따라가면서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충전되었다고나 할까 나만 어려운 게 아니구나 다들 그렇구나 이렇게 성장해 가는 거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위안이 되기도 하고 열심히 해봐야지 하는 마음도 생긴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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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3 |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다시 생각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da*** | |
중등에서는 교과에서 독서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독서교육에 대해 고민만 해 오던 제게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단지, 독서교육을 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왜 우리는 교육을 하는 것인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 하나 하나를 제 것으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동료교사들에게 말 해주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동료교사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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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2 | 가슴이 따뜻해 지는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ky*** | |
연수받는 내내 참 유익하고 선생님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PDC로의 여행을 꼭 해봐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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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61 | 연수를 초반에 몰아 듣기는 처음~ ^^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ns*** | |
지난 주 월요일부터 시작하기로 되어 있는 이번 연수, 시작일을 알고는 있었지만 출퇴근하면서는 짬이 나지 않아서 1강도 듣지 못했어요. 연휴를 맞이하여 여유로운 맘으로 연수를 듣기 시작했지요.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가 친근하고 편안해서 계속 듣고, 또 듣고 교과 수업 사례 나눠주시는 샘들의 이야기도 듣고, 계속 이어서 듣고. 원격 연수를 이렇게 재밌게 들어본 기억이 거의 없는 듯... 초반 몇 강만 듣겠다고 계획했었는데, 세상에 일요일부터 토요일까지 7일동안 완강을 해버렸어요. 연수 제작에 참여했던 1인으로서, 다 아는 분들인데도 이렇게 뵈니 또 달리 느껴졌고요. 에듀니티에서 이 연수를 얼마나 공들여 만들어주셨는지를 새삼스레 알게 되었어요. 근무지를 옮긴 지금, 고3 수업을 한다는 핑계로 제대로 독서 수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보였어요. 지금 하고 있는 주당 1시간씩 진행하고 있는 독서 수업의 빈틈을 속속들이 확인하며 반성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학생들에게 제대로 피드백도 하지 못하고, 글쓰기 지도도 많이 부족했구나, 생각했어요. 송승훈 샘, 그리고 함께 연수 제작에 참여하신 모든 샘들! 아낌 없이 나눠주시는 얘기들 덕분에 또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샘들과의 만남에 제겐 큰 행운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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