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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134 온작품 읽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sm***

온작품 읽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료후에도 반복해서 보고싶은 연수 입니다.

 

감사합니다.

18133 pdc긍정훈육이 저의 교직생활에 큰 의미가 될 것 같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yo***

오프라인 강의로 회복적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있습니다.

pdc긍정훈육과 회복적생활교육의 내용이 맞물려

아이들의 행동을 관찰하려고 노력하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관찰하면서

그들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나

수줍어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들이 존재자체로 참 예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러워하는 모습 수줍어 하는 모습들을 좀더 오래동안 유지시켜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은 저를 변화시켜

다그치고 벌 주기 보다는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도 좀 더 여유가 생기고

얼굴도 부드러워지더군요.

 

쉽지 않지만

꾸준히 제 몸에 긍정훈육을 습관들인다면

아이들의 삶 뿐 아니라

저의 삶도 여유로워지고 편안해지리라 생각합니다.

 

 

 

18132 정말 좋은 연수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ps***

옆의 선생님 추천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요즘 저희 학교는 혁신학교를 통해 아이 바라보기 등 수업에 대한 다양한 고찰을 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듣게 된 연수는 단비 같은 존재네요.

연수를 찬찬히 들으면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경계' 부분에서는 저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의 경계로 인해 아이들에게 엄한 교사는 아니였는지 되돌아보게 되네요.

연수 참 감사합니다.

18131 독서수업 잘 하고 싶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g***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용기내어 2학기에 적용해보고자 합니다.ㄷ

18130 유익한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hj***

창체 시간에 1,2학년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려고 하는데 막막했습니다 이 연수는그림책을 입문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덕분에 나날이 아이들이 그림책 읽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18129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m***

그동안 잘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듣다 보니 제가 얼마나 부족했던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억속에 있는 많은 학생들을 떠 올리면서 좀 더 일찍 PDC를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제까지의 실수를 배움의 기회로 삼아 이제부터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연수를 통해 용기를 가지고 첫발을 내딛을 수 있게 되어서 참 기쁩니다~~^^

18128 평생 함께할 교수법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si***

학기중에 공개수업에 어떤 수업을 녹여낼까 고민하던차에 들었던 수업인데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8127 최근에 받은 연수중 가장 훌륭한 연수였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ae***

학급 경영이라는 것이 굉장히 전문적으로 이루어 진다는 것에 감동받았습니다.

 

한번에 모두 실천은 못하지만 ~ 6학년 하면서 몇개씩이라도 도전해보니 나름의 효과를 보긴 했습니다.

 

앞으로는 학기초부터 꾸준히 노력해야겠요 ^^

18126 정말 좋았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mo***

초등 교사로서 열정만으로 부족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패도 많이 겪고 그러다 보니 또 열정이 줄었습니다.

 

이제, 열정부터 살아납니다!

 

18125 가뭄에 단비!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k***

오랫동안 중학교에서 3학년만 담당을 했습니다. 나태해진 것인지 사실 해마다 해 오던 독서활동에 스스로 지쳐가고 있었고, 이런 활동이 아이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심각하게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뭄에 단비'라고 이번 연수는 이런 저에게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알찬 연수였습니다.

알찬 연수를 기획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