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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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5 | 원격 연수
[맞춤형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_A |
zg*** | |
원격 연수로는 역시나 소에 경읽기 같아요. 오프라인 연수 때 몸으로 채험하면서 알아야 할 듯... 머리에 잘 남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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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4 | 수업 성찰의 좋은 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y*** | |
에듀니티 연수를 처음 들었는데, 좋은 연수명이 있어 듣게 되었습니다. 1학기 마무리하며.. 항상 고민만 하던 저에게 수업에 대한 의문을 던진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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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3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pi*** | |
마음의 위안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점점 각박해지는 교육현장에서 저를 다시 돌아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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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2 | 자유학기제를 통해 교육혁신을~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ek*** | |
자유학기를 만든 취지를 살려 학생들의 꿈과 끼를 신장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과 효과적인 수업자료 개발 등을 통해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전문성을 함양하고 교육의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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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1 | 자유학기제에 대해서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dy*** | |
자유학기제 담당을 맡아서 다양한 연수와 프로그램개설과 교육과정을 진행하였지만 여러학교의 특색있는 과정과 주위환경에 따라 자유학기제를 임하는 생각과 개념이 점차 정리가 되는 듯합니다. 하지만 실제 진행되는 수업의 질적인 내용에 무한한 가능성과 융합수업에 대해서는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갖고 학생들과 계속 노력하고 도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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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0 | 독서 교육에 대한 자신감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h*** | |
국어 교사라면 항상 고민하게 하는 독서교육. 송승훈 선생님의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연수를 듣고 독서 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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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9 | 애매한 독서교육의 정확한 방법 제시~~^^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eu*** | |
국어교사로서 독서교육은 떼려야뗄 수 없는 막내자식같은 느낌이랄까요? 독서교육의 정도가 없듯이 애들에게 독서교육을 해야 할 때 흐릿한 안개길을 걷는 듯 했어요. 그런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을 들으면서 독서교육의 방법들을 많이 알게 돼서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번 더 들으면서 내재화하면서 꼭 실천해보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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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8 | 새로운 설렘으로 다가오는 자유학기제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mi*** | |
교직경력이 20년이 넘다보니 다양한 이론들과 변화되는 교육과정이 있었지요. 자유학기제는 교육의 한 주체이자 많은 교사들의 바램이 반영된 것이기를 바랍니다. 학생들에게 더 좋은 것을 줄 수 있는 교사를 꿈 꾸었던 저에게도 색다른 시도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불행히도 아직 1학년을 담당하지 못하여 자유학기제의 대세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수를 통하여 참신한 수업방법들이 발생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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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7 | 신나는 국어 수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dd*** | |
책 읽는 것의 즐거움을 학생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유익한 연수가 되고 있습니다. 항상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안내를 하고 다른 과목과 융합하여 수업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연수인 것 같아요. 즐겁게 수강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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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26 | 오랜만에 초심으로 돌아가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em*** | |
사실 의무상 연수 들어도 거의 집중 못하고 강의 틀어놓고 수업가기 일쑤였기 때문에 연수가 종료되어도 무슨 말인지 잘 들어오지 않을때가 많았는데 이번 연수 듣기 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업무가 과중한 가운데 듣는거라 부담스러웠는데 중간중간에 강사분이나 등장하시는 선생님들의 말씀이 많이 와닿았어요. 감사합니다. 후속작도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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