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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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5 | 학교 혁신을 위한 학교 문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zo*** | |
학교 혁신을 위한 학교 문화가 어떤 문화여야하는가는 새기게 되었다. 학생의 즐거움 속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현장에서 교사들이 창조적 주체자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분위기 조성에 힘써야겠으며 특히 집단 지성을 발휘해 학교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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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4 | 용기를 내어 보겠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sa*** | |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매차시 활동을 구상해야하는 거꾸로 수업이 조금은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어 우선 모둠 수업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거꾸로 수업 연수를 들으면서 나도 저런 수업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매우 강하게 생기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데 용기를 내어 보려합니다. 연수를 통해 수업 변화에 대한 의지가 다시금 생기게 되어 좋았습니다. 더 다양한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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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3 | 교수님 진행 스타일이 참 좋네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yj*** | |
아무 기대 없이 그냥 신청했던 연수였는데 편안한 가운데도 깊이 있는 내공이 느껴지는 교수님의 강의가 참 좋았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뵙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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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2 | [RE] 학교 혁신을 위한 전략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ji*** | |
지금도 닫혀있는 학교가 있나요! 요즘 교감, 교장선생님들은 그래도 다 알만큼 알고 계시고 경험도 많으셔서 그런 교장은 별로 없으리나 생각됩니다. 모든 학교의 경영은 학교 직원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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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1 |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rh*** | |
초심. 처음의 마음이다. 어떤 분야에 10년 이상을 투자하면 전문가가 된다. 하지만 교직은 시간이 흐를수록 새롭고 낯설기만 느껴진다. 나를 위한 독서, 아니 우리 학생들을 위한 독서를 통해 교직 생활을 풍성하게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에 품었던 그 열정을 독서를 통해 새로운 기운을 얻을 수 있었고 단순한 지식이나 관념이 아닌 몸소 실천으로 학생과 내가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겠다. 독서. 모든 지식의 기본이다. 기본에 충실한 자는 어떤 학문이나 어떤 분야를 만나도 슬기롭게 적응할 수 있다. 시골에 있은 우리 아이들. 착한 독서, 똑똑한 독서를 얻고 느낄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아야겠다. 그런 점에서 이번 연수는 영혼과 마음이 살찌우는 영양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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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0 | 학교 혁신을 위한 전략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zo*** | |
학교교육의 변화 방향은 주입식, 교과중심 학교체제에서 학생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방향으로 학교교육이 전환되어야 한다 함께 살기 위한 교육, 행동을 변화시키는 교육,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교육, 협동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교육, 갈등을 관리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교육으로 전화되어야 한다 또한 교육과정과 수업측면에서 교실에서 배움 중심의 교육의 일어나도록 학습 지원체제 구측을 위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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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9 | 연수다운 연수입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ka*** | |
이연수의 기획이 참으로 대단했다는 생각입니다. 연수를 들은 모든 선생님들의 가슴에는 꿈틀거리는 무엇인가가 생겼으리라 짐작됩니다. 교사는 자존심을 먹고 사는 존재이지요. 4차산업혁명의 급변하는 시대적 환경속에서 또한 아이들도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현장의 교사들은 무엇인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은 느꼈으나... 구체적 해결책을 찾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자유학기제를 통해 교실수업개선에 대한 요구가 교육청에서 관리자에게서 그리고 시대 상황이 우리에게 요청되고 있었지요. 선뜻 변하기 힘든 것이 우리 교단의 특성이기도 하지요. 학교는 보수주의적 성향이 강합니다. 과거로부터 교사들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온통 교육의 개념이란 인류가 영역별로 축적해온 지식을 전수하는 활동이라고 여겨왔지요. 그런 환경에서 우리는 교사 자격증을 받았고 교단을 지키고 자존심을 세울 수 있었지요. 이런 교사로서의 경험이 10면 정도쯤 된 경험있는 교사들일 수록 보수적이지요. 수업 방식을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지요. 불편하지요, 거북살 스럽기에 스스로 합리화 시키고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하는 교육방식이 최고의 방식이거나 아니면 새로운 수업방식이 좋기는 하지만 전통적 방식의 수업도 중요하기에 나는 이런 방식으로만 지내도 문제가 없어. 뭐가 문제야...라고 말입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들이 흔들릴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교사의 자존심을 자극할 수 있는 연수입니다. 더이상 폭언이나 회초리로 위협헤서 잠자는 아이를 깨울 수 있다는 자만심을 포기해야할 것입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깨우는 것은 폭력이 아닌 왕자님의 사랑의 입맞춤이었지요. 교실의 아이들을 깨우고 수업에 참여시키는 것은 선생님의 수업방식의 변화가 최선일 것이며, 이번 연수는 그점을 일깨워주고 있군요. 교사들만이 내면에서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를 연수에 등장한 여러 젊은 선생님들의 입을 통해 아니 구체적 수업의 행동을 통해 전해들었습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아래로부터의 변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들의 자발성에 의한 변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은 살아있구나라는 희망이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잠에서 깨어 멋진 내일을 만들어 나갈 역량을 갖출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입니다. 여기 출연한 선생님들로 구성된 대한민국중학교에서 수업을 받은 아이들을 생각해봅니다. 교실에서 평소에 웃을 수 있고, 서로 도와서 문제를 능동적으로 창의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고, 서로 이해하고 아껴줄 수 있고, 실패해도 거리낌없이 다음 도전을 해나갈 수 있고, 선생님없이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런 아이들을 상상해봅니다. 억지로 위로부터 강요된 수업의 변화는 참으로 성공을 기대하기 힘들고 실현되기 어려운 그래서 반드시 실패한 개혁의 박물관 유물이 되고마는 경우를 교육계에서 오래 보아 왔지요. 이번의 변화는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봅니다.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학생 하나 하나가 인간으로 성장하여 보람과 가치로운 삶을 사는데 보탬이 되는 교육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지속적 지원이 어떤 형태로든 유지되어야 합니다. 국가가 되었든, 지방자치단체가 되었든, 교사들의 자생적 단체가 되었든 말입니다. 갑자기 홍익인간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오늘날의 우리 교육계의 변화는 비로서 그 방향을 제대로 잡은 듯합니다. 홍익인간의 교육이념을 구현하는 길이 갑자기 확 다가오는군요. 2017, 8.3. 송도중학교 교감 강효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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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8 | 정말 한차시한차시가 이렇게 소중한 연수는 처음입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ih*** | |
역량이 부족해 못해낼것 같아서 겁을 내기도 하고 일상이 너무 바쁘니 준비시간이 없다고 계속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용기를 얻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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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7 | 다른 샘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연수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rr*** | |
학생활동중심 수업 아이템을 알고 싶어 신청한 연수였는데.. 연수를 수강하면서 선택을 정말 잘했구나를 매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에 계신 다른 샘들에게 정말 권해주고 싶은 연수입니다. 특히 주당 시수가 18시간 ~20시간 되는 샘들에게 수업을 학생활동중심 수업으로 쉽게 적용시킬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론 중심이 아닌 실제 샘들의 수업을 보면서 적용할 아이템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연수여서 더 더욱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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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6 | 다시 생각해 보는 자유학기제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fm*** | |
작년에 1학년 자유학기제를 하면서 고민했었던 것을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었지만, 더 많은 정보와 방법을 알았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자유학기제는 결국 교사의 역량에 따라 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수업의 질이 너무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선생님들께 교육과정이 만들어지면서 닥치게 되는 일보다는 미리 다양한 정보와 운영할 수 있는 자료들이 충분하게 만들어졌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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