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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489 배움에 대한 성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rk***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뭘까?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강의를 들을때마다 물었다. 수업에서 배움의 과정이 일어나고 있는걸까?

가르치다라는 본연의 목적이 나의 수업에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 수업과 수업준지를 돌아보게된 연수였다. 성찰하는 계기로서 좋은 시간이었다.

18488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ia***

가르치려는 노력만으로 힘겹게 달려온 것이 아닌가 반성해 보았습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 결심합니다.

목소리를 낮추고 귀를 열겠습니다.

18487 활동중심수업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su***

활동 중심 수업에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자세하게 소개해주셔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다시 한번 교사들간의 소통과 협의회의 중요성을 깨닫고 갑니다.

18486 수업을 바라보는 패러다임의 변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ni***

교사 중심의 수업에서 학생 중심의 수업으로.

수업중심에서 학습,(배움) 중심으로

교사간 비판, 경쟁이 아닌 수업친구로...

감사합니다. 실제로 앞으로 공개수업도 이렇게 바뀌었으면 합니다.

18485 최고의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lw***

무엇보다 강사님의 목소리가 연수를  편하고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좋은 장치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독서교육을 끌어오려고  많은 시도를 했지만 뭔가 어색하고, 수업시간에 나의 편리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끝나면 어쩌나 고민하며 소극적으로 운영되기 일쑤 였는데 꾸준히 진행했을 때 나오는 결과물들을 만나 보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학기에 다시 한걸음 한걸음 쉬임없이 내려놓는 독서교육을 시작해 보려합니다. 연수 감동적이었어요!

18484 연수를 듣고 나서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yo***

시간과 일에 쫓겨 자유로운 여행을 못하고 그나마 패키지 여행을 몇 번 다녀왔지만

이제는 내 스타일로 여행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던 중에 쨍쨍의 여행에 관한 연수를 듣고

실천에 옮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정과 적극성,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친구로 사귀는 놀라운 용기와 열린 마음이 더욱 더 큰 감동이었습니다.

연수를 이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행이 삶의 일부분이 되도록 또 삶이 여행 자체가 되도록

노력하렵니다. 감사합니다.

18483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o***

이 연수를 들으며 그래도 역시 독서 교육을 끝까지 붙잡을 용기가 나네요.  요즘 학생들이 인터넷 동영상이나 핸드폰 사용을 과다하게 하는 것을 보며 조금씩 책을 읽는 의미를 강조할 엄두가 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다 보니 욕심부리리지는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책 속에서 공감하는 기쁨을 얻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해 보려 합니다. 

18482 아하! 야호^^ 감사!!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hj***

김태현 선생님^^

시원한 목소리, 지치지 않는 열정, 수업고민, 배움에 대한 열정등

늦게 시작했지만 다음 강의가 기대되고, 궁금하여 강행군을 했음에도 강의를 모두 들은 지금의 마음은 아하!, 야호^^, 감사!! 가 저절로 드네요.

학생들도 내 수업을 들으면서 이런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고,  배움과  감동이 느껴지는 연수라서  방학이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수교재였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는 이제 부터 읽으려고 합니다.

에듀니티 연수원을 통해 멋진 태현샘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18481 2학기를 기대하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di***

2학기가 되기 전에 수업 성찰과 내면 성찰을 통해 좀 더 단단하게 마음 준비하는 계기를 가지게 됩니다.

사실 연수를 시작할 즈음에 학교가 저에게 너무 버겁게 느껴지던 때라 연수에서 비슷한 무기력한 상황을 듣는 것이 이중으로 힘겹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연수를 들을 때마다 사실 너무 우울하고 나 한 사람으로도 버거워 죽겠는데 다른 교사들의 무기력감까지 더해지니 즐겁지가 않았어요.  

이제 신나고 보람되는 수업 증언과 학교 경험담들을 들으며 같이 자극받고 다시 한 번 바닥 치고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습니다.

 

18480 국어교사로서 다방면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두고두고 되새기며 보고 싶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o***

독서교육에 대한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살아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마음을 두근거리며 연수를 듣게 되었음. 그냥 연수 시간을 채우기 위해 듣는 것이 아니라, 한 강 한 강이 너무나 소중하고 가치가 있어서 1년 동안 다시 복습하면서 다시 듣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함.

그리고, 훌륭한 선생님들의 모습에 나는 뭔가,,,,, 하는 반성도 하면서,,, 교사인 나 역시 학생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