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8825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se***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는 학기에는 시험을 안 보기 때문에 진도 걱정을 하지 않고 수업을 할 수 있어서 좋다.

학생들도 시험이 주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자기주도적으로 수업에 임할 수 있어서인지 자유학기제를 환영한다. 

이 연수를 통해 자유학기제가 단순히 자유만을 부여하는 시간이 아니라 학생들에게는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18824 다시 준비하는 자유학기제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fm***

다시 한번 자유학기제를 고민하게 되네요

결국, 수업은 교사의 몫이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내용이라도 바라보는 교사의 시각에 따라 다르게 구성되며,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도 다르니까요.

다른 교과 선생님들의 노하우도 적용해 보면서 자유학기제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8823 가슴에 다가왔던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sa***

대부분의 연수는 이론적 내용이 많아 실제적으로 현장에 적용하기가 쉽지 않고 연수가 연수로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연수는 현장 선생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신 연수라서 적응 및 적용이 바로 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르치는 것은 정도도 없고 정답도 없기 때문에 연수을 들으며  제 자신 반성도 많이 했고, 연수를 통해 얻은 좋은 점을 받아들여 수업현장에 적용해 볼 생각입니다. 이런 연수 있으면 다음에도 꼭 듣고 싶습니다.

18822 활기찬 2학기 수업을 기대하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ki***

2학기 수업을 준비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 였습니다.  여러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 주신 강사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8821 자유학기제의 방향제시가 좋았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su***

실제로 자유학기제 수업을 맡아 진행해보면서 수업을 준비하는 어려움도 있었으나 한 학기가 지났을 때 변화된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내가 거부한다고 될 일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흐름에 맞추어 수업이 바뀌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설명을 잘 하는 교사라 생각했던 내 모습이 조금은 부끄럽기도 하고

내가 학생의 입장이 되었을 때 좋은 수업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좀 더 좋은 아이디어를 위해 각 교과별 수업자료제시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이러한 변화가 자유학기제에서 끝나지 않고 2학년 3학년으로 확대되어야 할 수업의 방향이라는 의견에 적극 찬성합니다.

 

여러가지 자료와 함께 수업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8820 마음으로 받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e***

마음으로 받은 연수. 연수는 대개 머리로만 이해하는 연수들이었다.

지금의 나의 모습에 대해 생각하고, 앞으로의 교사로서의 삶에 대해 생각하는 연수가 되었다.

무언가 교사로서의 모습에 지쳤을 때, 교사로서의 모습이 맞는가 의심스러울 때였기 때문에 더 그러한 것 같다.

연수의 내용 모두는 아니지만 하나만이라도 실천하면서 시작해야 겠다.

18819 생태교육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ye***

구름산초등학교에서 여려움속에서도 미래 우리 아이들을 위해 생태교육을 전개하고 있는 부분이 참 가슴에 와 닿는다.

어촌에 자리한 우리학교에서 하고 있는 환경 및 생태교육에 대해 한 번 고민하보면서 마래 기후변화에 대비해서라도 생태교육을 포함한 환경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운영에 대해 고민해봐야겠다. 

18818 참 삶을 가꾸는 교육과정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sd***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교직원 모두의 노력과 학생을 존중하는 문화

18817 송승훈 선생님과헤어짐이 아쉬워 울컥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ar***

비주류인 한문교과로서 늘 아이들과 의미있는 수업을 함께하고자, 진정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자 이런 저런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함께하며 다른 교과 선생님 말씀에서나 송승훈 선생님 말씀에서나 깊이 공감을 하며 격하게 울컥함이 마지막까지 이어지네요... 지금 주당 1시간 2개학년의 수업을 하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으나 꼭 독서교육을 실천하여 함께 하는 사람다운 세상에 작은 걸음 시작하겠습니다... 감동적인 연수 감사합니다... 이번 여름 행복했습니다...

18816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jo***


많은 선생님들이 참 열정적으로 새로운 수업을 위해 노력하는 것에 많이 배우고 감사합니다.

거꾸로 수업이 많은 준비가 필요해 보여서 잘 할수 있을지 고민이 되지만 학생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준비해야 겠네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