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9199 학급긍정훈육법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al***

책을 사 놓고 끝까지 읽고나서 연수를 접하게 되었는데, 연수 듣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신청하여 무료로 듣게되어 기쁘고,

학급 운영에 바로 적용하고 나의 마음을 다시 새롭게 해누는 좋은 연수를 듣게 되어 행복합니다.

에듀니디...

무한신뢰가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많이 개설해 주세요~

 

19198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lu***

유익한 연수였고

기회가 된다면 집합연수에도 정말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9197 PDC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bl***

거꾸로 수업 연수를 갔을 때, (정확히 어떤 말을 했었는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선배 선생님께 학급운영의 어려운 점을 말씀드렸더니, 쌤께 필요한게 PDC 연수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연수가 끝나고 1년뒤 PDC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실천만 남았네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9196 다양한 사례 공유가 좋았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ka***

무한 열정을 가진 소중한 선생님들의 사례나눔이 인상적입니다.

감사합니다.

19195 참여와 소통 후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so***

교육에 있어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어린 유아들의 경우 언어적 소통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유아의 표정이나 행동으로 대부분의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표정이나 행동을 통한 소통의 경우 현재 유아의 상태만 알 수 있을 뿐,

그 속까지는 들여다 보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해당 수업을 통해 유아들과의 소통방식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9194 과거에 울고 있는 나를 찾아 위로 해 주는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rk***

지금은 전문직으로 교육청에서 근무하고 있다. 2011년  울고 있던 교사로서의 나, 힘들어했던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보고 위로해주는 연수였다.  지금 내가 충분히 행복한 것이 결국은 아이들과 동료 교사와의 좋은 관계 속에서 회복된 것이구나 깨달을 수 있었다. 전문직이 되기 전 2년은 학교 생활 하루 하루 더 없이 행복했던 것은 결국은 좋은 관계 때문이었고 나를 계속해서 되돌아보는 자기 성찰이 있었기 때문이고 비슷한 꿈을 가진 동료를 만났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제는 힘들어하는 교사들을 위로해주고 동행해주는 그런 좋은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19193 연수를 듣고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po***

선생님들의 여러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주가 되어 이야기하고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경청하고 소통하는 부분을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192 시대에 맞는 교육에 대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e***

세상이 많이 변하고 교육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요즘

이 연수를 받으며 교사와 학생이 좀더 성숙한 자세로 서로 존중하며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친절하지만 단호한 교사의 모습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를 직접 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9191 학교혁신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kl***

연수전에는 학교장에 부과하는 업무인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그러나 연수를 꼬박꼬박 들으면서 등장하는 학교의 교장선생님과 학교선생님들이 무척 존경스러웠고, 그러한 선생님을 만나서 변화하며 즐거운 삶을살아가는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장이 바뀌면 학교전체가 바뀐다고 했다. 교장의 마인드와 가치, 비전에 따라 폐교위기의 학교가 본교가 될 수도 있고, 많은 학생들이 전학을 가서 폐교위기에 몰릴 수도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가?  어떻게 가르쳐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집중할 것을 선택하고 자울적으로 문제를 해결해갈 수 있는 학교문화 조성이 가장 시급한 것 같다.

19190 있는 자리에서 소리없이 노력하는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lh***

보이지 않지만 묵묵히 학교에서 고민하고 시도하며 애쓰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교실이, 수업이 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